응급상황에서 미니스커트 입은 간호사가 환자 치료하러 가는 샷
외부에서 어떤 간호사가 치마입음...
복막염 의심되는 소아환자 응급수술상황
마취액 마지막 남은 거
간호사가 꺠뜨림
간호사: 어떡해...
간호사는 어떡하냐고만 하고 심지어 수간호사도 어떡해만 남발함 결국 뒷처리는 남자 공보의가 하고 의사는 간호사에게 짜증냄
그날 저녁
의사에게 음료수 사다주는 간호사
간호사:
저기 선생님 이거! 어제 수술 너무너무 감동적이었어요 제가~ ER,하우스,그레이아나토미 의드란 의드는 다 섭렵하고 마침내 간호사가 됐거든요 아~ 절박한 상황에서 환자를 살리는 기쁨을 느껴보자! 근데! 어제! 드디어 꿈을 이룬거있죠
의사: 유아림선생
간호사: 어? 제이름 어떻게 아세요?
의사: (눈짓으로 이름표를 가르킨다)
간호사: 아…
의사: 오늘 육상진료 맞죠?
간호사: 와! 어떻게 아셨어요? 수술만 빠르신줄 알았더니
업무능력도 상당히 빠르십니다
의사: 유아림선생은 상당히 부실하구요
응급키트관리 유아림선생 담당 맞죠
의사: 유도카데타, 어딨죠?
간호사: 그게 채워놓는걸 깜박.
의사: 의료진의 부주의가 얼마나 많은 사람을 위험에 빠뜨리는지 모릅니까? 메뉴얼, 전시하라고 있는거 아니에요 지키라고 있는겁니다
그래놓고 의사는
맥 안잡힌다는 이유로
씨티(x) 엑스레이(x) 마취(x) 무균실(x)
세균이 득실거리는 비오는 선박ㅋㅋ위에서
사용했던 도끼ㅋㅋㅋ로 팔 자름.....
*참고로 2012년 방영한 골든타임 절단수술
의사: 우리는 환자를 살리기 위해 어려운 결정을했어. 어렵게 자르게 된 이상, 수술 후의 삶도 생각해야한다고.
*물론 상황이 좀 다르긴 한데 그렇다고 환자 신체 막 외부에서 그렇게 절단해도 되는거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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