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끝나고 빡친 세명, 방송인걸 깨달은 사냐 아부지가 분위기 띄우려고 웃어보지만....
병지옹이랑 감스트는 웃음이 작위적으로라도 나오질 않음...
가레스 상윤과 김병지가 본 아쉬운 세가지
1. 40여분 가량의 수적우위를 하나도 살리질 못하였다.
2. 감독의 교체타이밍, 전략과 전술 분석이 케이로스가 신태용보다 한 수 위였다.
3. 중국이 이기던 지던 경우의 수를 따지는 팀 중 강팀은 없다. 자력으로 올라가야만 강팀이다.
고로 아시아의 맹주는 이란이 아닌가 싶다는 발언까지...

인스티즈앱
의사: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