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 결혼한지 2년반정도 되었는데요 (아이 아직없음)
저는 30대 중반이고 남동생은 초반 올케는 20대후반인데요
제가 고지식한건지 아니면 올케가 예의없는것인지 제 상식으로는 조~~금 이해가안돼서
글을씁니다...
동생네랑 같이 tv를 보고있었는데요..
tv에 연예인이 나오는데 남동생이 '00야 (올케의 이름) 너 god팬이지 않았어??"
라고 말하는겁니다.. 알고보니 올케는 그룹 god라는 가수를 어렸을때부터 좋아했다고하는데
제가 연기자 누구 좋아하는거랑 똑같다고 생각해서 그러려니했는데
갑자기 올케가 맞아 그중에서 누구누구가 본인 이상형이라고 제가있는앞에서도
저희아빠있는곳에서도 버젓이 말을 하는겁니다..
저는 한 연기자의 팬이지만 제 이상형 뭐 이런얘기 안하거든요..저희시댁에서도 마찬가지구요
이거 저만예민한건가요?? 어렸을때부터 브로마이드며 카세트테이프 무슨 악보집인가...뭐까지
모았다고 하던데 그건 이해할 수 있는데 이상형이라고 (지금도 이상형이겠죠??) 얘기하는게
저만 낯설게 느껴지는지...
그냥 올케 편에서 말씀하지말아주시고, 판 여러분들의 배우자가 친정에가서 누구누구연예인이
본인 이상형이라고 말을한다면 어떠실것 같으세요
http://m.pann.nate.com/talk/338613055?ord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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