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비록 웃상만 알아보시고 유듣보를 만드셨지만 오랜만에 참 웃음 캐리하신 정선 91세 할머님이번주할머니께서 햇빛에 눈부셔하시는거 바로 캐치하고 자기 손으로 가려주는 매너손뿐만 아니라 얇게입고 계신 할머니 추우실까봐 코트로 감싸기 이 외에도 손 꼭 잡고 다니시는 쌍둥이 할머님들과댕댕이랑 할머님 할아버지 부부까지무도 이번 편은 할무니 할아부지들이 넘나 사랑스러웠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