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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5일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서 성과 얻어
북핵 대응차원. ..허큘리스 미사일 수입후 반세기의 쾌거
북한 전역의 지하 시설 초정밀 타격...국방 역사 분기점
사드 배치도 최대한 신속하게 완료키로 합의
이달 중순 유엔 총회 계기로 두 정상 재회 예정
[서울경제] 한·미 정상이 4일 우리나라의 탄도미사일 중량에 걸렸던 ‘족쇄’를 풀기로 전격 합의했다. 북한의 최근 수소탄 도발에 대한 한·미 양국의 강력한 대응 차원이자 중장기적으로는 ‘동북아시아의 전략적 균형추’로서 한국을 중시하겠다는 한·미동맹 외교의 성과다.
이로써 우리 정부는 수톤에 이르는 탄두를 탄도미사일에 실어 북한의 각종 지하 전략시설물들을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이미 우리 군은 ‘현무’시리즈 등의 초정밀 탄도미사일 기술을 갖추고 있어 탄두 중량 제한만 해제된다면 사실상 준(準)전략급 탄도미사일 전력을 단기간에 개발해 북핵 위협에 맞설 수 있게 된다. 현재 우리나라의 탄도미사일 개발 역량은 한·미간 미사일지침에 따라 중량 500㎏, 사거리 800㎞로 제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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