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media.daum.net/v/20170905160200291?rcmd=rn
부작용 논란이 인 생리대 '릴리안'을 생산하는 깨끗한나라는 5일 일회용 생리대 유해물질 방출시험을 진행한 김만구 강원대 환경융합학부 교수를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고소했다.
혐의는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다.
깨끗한나라는 "강원대의 시험에서 모든 제품에서 유해물질이 방출됐는데 우리 제품명만 공개돼 마치 우리 제품만 인체에 위해를 가한 것처럼 오인당하였다"며 "이로 인한 업무상 피해가 있어 법적인 판단을 구하려 한다"고 고소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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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