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리조나 주의 한 이발소 옆 문신 시술소 직원과 말다툼을 한 용의자가
앙심을 품고 쏜 총알이 이발소로 날아들었는데
이발소 안에 있던 소녀는 다행히도 두 발의 총알 모두 몇 센티미터 차이로 비켜가서
크게 다치진 않았고 깨진 유리 조각에약간 긁힌 상처만 치료 받았다고 함
| 이 글은 8년 전 (2017/9/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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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 주의 한 이발소 옆 문신 시술소 직원과 말다툼을 한 용의자가 앙심을 품고 쏜 총알이 이발소로 날아들었는데 이발소 안에 있던 소녀는 다행히도 두 발의 총알 모두 몇 센티미터 차이로 비켜가서 크게 다치진 않았고 깨진 유리 조각에약간 긁힌 상처만 치료 받았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