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월 모의고사 당일 성적스트레스로 인해서 대전에서 여고생이 자살했다는 기사를 접해보셨을 것입니다. 지인들은 당시 경찰과 언론이 단정지어버린 성적스트레스로 인한 자살 추락사가 아니라고 수차례 거듭 강조했었습니다. 3개월이 지난 지금 기존 언론과 다른 입장의 기사가 나오게 되었고 지인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길 원하고 있습니다. 한번이라도 읽어주세요. http://m.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7387#05Gp 기사 본문 - 학교 측, 성적 비관한 단순 자살로 보고 옥상 출입문 안전관리 소홀 증언 잇따라 대전 유성구 한 고교에서 여고생 추락사와 관련해 자살이 아닌 안전관리 소홀에 의한 사망이란 주장이 나와 그 결과가 주목된다. A양은 지난 6월 1일 교내 야외공간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교사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고, 출동한 구급 대는 A양을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숨졌다. 문제는 A양 사망과 관련해 학교 측에선 추락사한 A(18)양에 대해 성적 비관으로 옥상에서 자살한 단순 사고사로 보인다고 당시의 정황을 설명한 반면 익명을 요구한 학교 관계자 등은 A양은 수능 모의고사 1교시 전 흡연할 요량으로 옥상에 올랐다가 누군가 문을 잠그자 옥상 갇히게 됐다며 안전관리 소홀에 의한 추락사에 의해 사망했다는 상충된 주장 때문이다. 즉 익명을 요구한 학교 관계자는 당시 A양은 1교시 언어시험을 치르려 난간과 창문을 통해 복도로 진입하려다 참변을 당했다는 것이다. 추정컨대 A양은 모의고사 날이라 휴대전화를 지참하지 않고 무단으로 옥상에 올라갔다는 사실 때문에 흡연자로 간주돼 처벌받을 것이 두려워 무리하게 복도로 진입하려는 위험한 방법을 시도하다 추락한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또 다른 학교 관계자와 일부 학생들은 A양의 자살은 터무니없고 성적 비관도 말이 안된다는 증언에 입을 모으고 있다. 자살이 아닌 실족사로 보인다는 증언이 잇따라 나왔지만 학교 측은 성적비관에 의한 추락사로 추정된다고 시교육청에 보고했다는 점과 옥상 문을 열수 있도록 한 공익요원에 대한 사실관계는 밝혔으나 문을 잠근 사람과 행위가 분명하지 않음에도 규명치 않고 있다는 점은 결국 생활지도와 안전관리 소홀에 대해 책임 면피를 위한 처신이라는 의혹을 사고 있다. 이 사건과 관련해 A양과 친근한 공익요원 B군은 경찰에서 도어록 비빌번호를 알려줘 문을 열고 옥상에 올라간 사실이 있다고 실토했고, A양과 친구들이 수시로 옥상에서 흡연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성경찰서 관계자는 “현재 진행 중인 사건이어서 정확한 답변을 하기가 어렵다”며 “실족사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학교 관계자는 “일부 학생들이 옥상 비밀번호를 알고 있다”며 “문이 잠긴 배경에 대해선 학인할 수 없다”고 밝혀 의혹을 키우고 있다. 결국 학교 관계자가 사망한 학생을 놓고 책임면피를 위해 단순사고 자살로 추정된다는 주장과 안전관리 소홀에 의한 추락사라는 주장이 상충되는 만큼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
->
->


인스티즈앱
아이유 변우석 미친 짤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