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 오전에 점심먹으러 가기전에 하나더 올리고 가려한다오 ㅎㅎ
최대한 많이 올리려고 노력은 하고있으니
걱정마시오 햏들 ㅎㅎㅎ
아
저번부터 쇟이 올린글들을 쭉봤는데
너무너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ㅜㅜ
쇟 인생에 쇙글에 댓글이 250개 달린건 첨봣솨~~~올레~~
그중에 한댓글을 보았는데
연옌사진이니 삭제해달라는 댓글이었다오.
흠 어디까지가 허용범위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쇟은 연예인 별로 그닥 관심없고 특히 일본연예인은 진짜 모르오
알아봐야 진자 유명한 히로스에료코 스맙 이런정도???
쇟은 연예인 사진을 올리고싶어서 하는게아니라 요즘 쌍코도
뒤숭숭하니 기운도 빠지고 하는데
즐거움을 드리고싶어서 올리는거라오
운영자햏들도 아무말 없으신것보면
허용된다는말씀이시겠지라??감사하오 ^^
자 그럼 이야기 시작하오~~

학교 선생님인 케이코
첨 시작은 케이코가 다니던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보이콧당하고
필요없는 선생님으로 낙인찍혀 뜻하지않은 전근을 가게된것으로 시작하오
전근온 학교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는데...
뭔가 범상치않은 교장선생님...
학교의 교육제도에 대해 곧 알게될거라는 말만 남기고
케이코는 첫수업에 들어가오

싸늘한교실..
아이들은 미동도업고 표정도없고 그저 허공을 바라볼뿐이오
그와중에 이상한것을 발견하오
아이들맨뒤에 앉아있는 남자와 여자세명
절대 학생으로 보이지는 않는 나이지긋한 사람들이오
그리고 그옆에는 은행에 가면 있는 번호판같은것이있구랴
작동하지는 않소 뭔지 궁금해하며 자기소개를 하자마자....
갑자기 아이들이 돌변하여 자기들끼리 떠들고 놀고
평범한 학교 교실로 바뀌오

여느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장난꾸러기 한명이 일어나서
선생님에게 장난을 치오 옆에서 반장이 말리고
그것을 또 장난으로 받아치며
아이들이 웃기시작하자
번호판에 번호가 뜨는데...
첨엔 50에 시작했던 번호판이 57로 올랐소
그러던중 한 불량한 학생이 불만을 토하며 교실을 나가자
그 수치는 다시 떨어지오.
대체 이것이 무엇인지.......

보통학교에서 편차치를 사용한다면
이 학교는 분차치를 사용한다하오
아이들이 수업분위기나 얼마나 협동이 되느냐에따라
분차치가 올라가고 내려가고가 좌우된다는것.
너무 황당하구랴 흠..
그와중에 48이라는 분차는 매우낮은 수치라는것,
그뜻은 곧 케이코의 첫수업이 엉망이었다는것을 뜻하며
또 그것은 아이들 분위기가 좋지않았다는것을 말하오

이해할수가 없는 케이코...
교장은 분차치야 말로 최상의 교육방법이라 말하오
그리고 케이코의 보이콧사건을 예를 드오
과거를 회상하는 케이코..

전학교에서 아이들은 선생님 말은 귓등으로도 듣지않았소
자기들 공부를 하기바빠서
선생님 수업따윈 안중에 없는곳이오
결국 선생님이 필요없다고 하며 다같이 교실을 나가버리는 아이들.
그후 케이코는 전근을 오게 된것.
수업에 들어가는 길에 옆반에서 노래소리가 들리는것을 알고
살짝보니
아주 선생님이 아이들 노리개구랴
영어를 랩과 노래를 섞어서 가르치고 아이들은 구경하듯 재미있어하오
케이코는 상상할수없는 분차치를 나타내고있소

그때부터 케이코역시 분차치를 올리기위해 고군분투하오
이상한 바보짓을해서 아이들을 웃기기도하고
운동이나 그런것을 곁들여
협동심을 기르오.
날이갈수록 올라가는 분차치를 보며
케이코는 뿌듯함을 느끼고
이것이야 말로 촤상의 교육방식이다라고 생각하며
즐거운 나날을 보내오

하지만 교장은 성에 차지않는듯...
평균70은 되야하므로
지금까지 해온분차치가 낮으니
앞으로의 수업에서 80이상의 분차치를 내라는것...
어떻게 해야 분차치를 올릴수있을지 고민하는 케이코....

다음날 학교에선 소동이 벌어지오
반에서 무서운학생(?)인 아이가 여친에게 잔인하게 차였다/?
암튼 조롱하는 전단지같은것이 뿌려진것...
그리고 그 전단지는 장난꾸러기 학생의 책상에서 나온것이다
그와 싸우려하는 아이를 말리는 케이코..

아이들의 싸움을 말리며 우리는 한가족이다를 강조하는케이코
그로인해 감동받은 아이는
화해의 악수를 하며
분차치또한 80이상으로 오르게되오
트러블을 일으키면 그것이 풀렸을때 더 협동심이 생긴다는것을
이용하였오

왕따학생의 책상에 잔인한 말들을 새겨넣어
그것의 트러블이 다시 풀렸을때의 분차치는 올라가게되오
선생으로서 잔인하구랴..
단지 분차치을 올리기위해 모든것을 조종하는 케이코

불량학생의 전단지 사건또한
케이코가 만들어낸것이었구랴
더큰 트러블을 내 더 큰 분차치를 내려고하는케이코..
특a등급반으로 가기위해서
더큰 분차치를 내야한다는 교장의 말에
맡겨달라고하는구랴
뭔가 믿는 구석이있는것같소

고민하다가 선생님에게 상담한 학생의
임신사실을 반학생들에게 말하는 케이코
그것또한 우리는 한가족이다로 포장하지라.
학생들도 또 착하게
왜이야기 안했냐며 자신들이 도와주겠다고 하오

분차치는 계속 오르고...
목표한 95를 다해가는데
그때

불량학생이 임신한학생과 사귀고잇엇던것
근데 그것은 양다리...
누구의 아이냐며 흥분한 아이는 칼을 꺼내 휘두르오
당연 분차치는 뚝뚝 떨어지지라
그것을 말리다가 칼에 찔리고 마는 케이코....

뚝뚝 떨어지는 분차치
그리고 죽어가는 케이코..
아이들은 선생님주위에 모여 선생님을 향해 절규하오
그런데 어느순간 떨어졌던 분차치가 오르기시작하오
한학생이 선생님의 희생으로 우리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알려주려한다고하자
아이들은 감동하며 분차치는 점점 높이 치달아
100을 맞이하오
그리고 마지막.......

편차분차 다를게없구랴
결국 아이들은 분차치를 올리기위해 선생님을 이용하고
선생님은 아이들을 이용하고...
뭔가 많이 생각하게 하는 이번편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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