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73522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48
이 글은 8년 전 (2017/9/06) 게시물이에요




경기 끝나고 근-본 시전한 김민재.txt | 인스티즈



경기 후 김민재는




"그냥 얼떨떨하다. 희생한다는 생각으로만 뛰었다

일단 골을 먹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만 했다.

무실점이라는 결과가 나왔고 본선에 진출했다"



자신이 최고의 수확이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서 김민재는


"저는 상관이 없다. 형들과 협력해서 무실점을 해냈을 뿐이다".


"(장)현수형이 부상으로 나가고 나서

(정)우영이 형, (김)영권이 형과 대화를 많이 했다.

원정까지 따라와서 쉽지 않은 경기였는데 형들이 정말 많이 도와줬다.


그냥 월드컵 본선 진출 건이 걸려 있어서 긴장을 할 겨를이 없었다.

긴장되지 않았다."





"내가 뛴 경기가 무실점이라 정말 기분은 좋은데

다른 수비수도 잘했다. 나는 그저 내 역할에만 집중했다.

다같이 잘했다. 형들이 도왔을 뿐이다"


"모든 것은 감독님이 정하는 것이다.

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야 뽑힌다고 본다.

막내라서 나는 더 노력해야 한다"





큰 경기에 긴장하지 않았다는 점에 대해서는



"큰 경기에서 긴장하지 않았다는 것이 좋았다.

그것만큼 큰 경험은 없다고 본다.

홈에서는 6만명의 팬이 왔는데 좋은 경험이었다고 본다.

처음이라 어색했지만 희생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뛰었다"



이제 김민재는 소속팀인 전북 현대로 돌아간다.


그는 "자만감을 갖지 않고 경기를 하겠다.

팀에서도 최고 막내다. 팀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겠다.

건방지다는 소리 듣지 않게 하겠다"며 인터뷰를 마쳤다.





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13&aid=000005472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두 팔이 없는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여성 화가 이야기 봤는데 멋지다
5:22 l 조회 4
112 장난전화 레전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9 l 조회 79
국딩시절 파가 두개파로 나뉘었음
5:14 l 조회 182
못생겨서 세상이 무너짐
5:13 l 조회 734
어느 웹툰의 휴재공지.........jpg
5:13 l 조회 372
밥 앞에서 무너진 모성애
4:55 l 조회 105
강아지 만져줘요 신호8
3:00 l 조회 10388 l 추천 11
오늘자 오또맘 몸매의 위엄 .jpg2
2:56 l 조회 4692
For you 돌아가줘 나로인해 사랑이 넌 더 쉬워진 것만 같아
2:51 l 조회 301
아이폰 배터리 성능 낮은거 대결하는 달글17
2:49 l 조회 4801
7년 커플3
2:20 l 조회 6497
특이점이 온 녹색어머니회
2:19 l 조회 1571
전화기의 발전
2:18 l 조회 111
식사에 만족한 고양이
2:18 l 조회 1630 l 추천 1
엄마한테 여성 영양제 사줬는데
2:12 l 조회 889
한 외국인이 호떡 먹고 눈물 흘린 이유.jpg1
2:12 l 조회 3769 l 추천 2
흉부외과 의사가 느꼈던 삶과 죽음
2:04 l 조회 3780 l 추천 1
한 여자를 위해 차린 밥상
2:02 l 조회 1261 l 추천 1
밥 먹으러 갔다가 빵터진 사진
1:59 l 조회 1120
아버지가 보는 딸과 사위의 모습1
1:55 l 조회 667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