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맞음

주왕이 하자는대로 할거라고 신경끄라고 함


뭐?

무슨 버르장머리냐고 앉으라고 함
리영이 빡침;

식탁위에 유리컵 쨍그랑!
팔목에 가져다대고 다시 말해보라고 소리침


욘석이! 그거 안내려놔!!!!!!!!

뺨 찰싹!

날 쳐?

에잇!

또 쳐봐 ㅅㅂ





하소서..



예영이는 내내 주왕이만 찾다가
결국 정신병원에 입원함




사실 수정과 아빠가 미울뿐이지
예영이에게는 내내 미안해했었음



주왕이한테 헤어지자하고 해외로 이민가려는데
공항와서 붙잡음
자기만 믿고 따라오라고 왕반지주면서 프로포즈함


예영이 옆엔 마마린이라고 예영이 친구이자
리영이 보조작가임
고두심딸인데 고두심이 원래 마린이 짝으로 주왕이 생각했었음ㅋㅋ






뭐래;
수정이랑 진섭의 하루밤 사랑에 예영이가 생겨서
하는수없이 이혼시킨거다 이말하는 듯 지려

예?ㅇㅅㅇ?

그래도 예영이는 제정신이라 다행;



둘은 어찌보면 아빠가 같은 이복자매니까..
서로를 용서하고 친하게 지내게돼




작가의 막장끼가 이제 시작돼..



리영이 엄마가 제일 불쌍해..
남편은 임신중에 바람나
겨우 낳은 자식은 자폐에 걸려 길에서 비명횡사해
진섭이 수정이 뻔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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