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성한 작가가 인어아가씨가 끝나자마자 집필한 드라마야
이 드라마로 이다해는 스타가 되었고!
어떤 계기로 임작가는 드라마 집필을 중도 하차해!
이건 뒤에서 다시 알려줄게!
이것도 막장 중에 막장이야


뚱뚱이 모니터 개 오랜만..

이때 무빈이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들려

민망






무빈이도 착한 초원이한테 호감을 느껴



시몽은 시집을 못가는게 아니라 안가는거라고 말하면서
점보러가지말고 그 돈으로 용돈하라고 말해
여기서 ★점★ 세상중요!!!!!!!!!!!!









ㅁ무빈이는 가녀린 초원이에게 파워호감을 느낌





초원이는 사실 입양된 아이야
그리고 전부터 몸이 자주 아팠지만 요즘 들어
부쩍 더 아파지기 시작해..




띠요옹..?


헉쓰!!!!!!!

별로 안무서운 흐물흐물 그림이 나타남

한번 더 놀라주고!

다시보니 사라짐..




땡그랑!


털썩..


아직 서로의 존재를 모르지만
곧 만나게 될거란 점사를 받고..
용화는 딸은 무당이 되지않길, 잘 살고있길 밤마다 기도해


신병에 걸린 초원이는 자면서 휘파람을 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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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안성기 소속사 입장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