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설명 : 아티는 교통사고를 당해서 휠체어에서 의존해서 살아야하는데, 티나는 상황을 회피하고 싶어서 초등학교때부터 말더듬는척을 했는데 당당하게 살고, 자기 자신을 드러내고 싶다고 하며 아티에게 사실대로 말하고 둘이 붙어다니다가 둘이 사귀기로 함.
근데 아티 이 ㄱㅅㄲ가 넌 나랑 사귈거면 나에게 맞춰서 그 고스복도 바꾸고 좀 더 멋진여자가 되라고 시전
티나가 빡치는거 참다가 폭팔하는 장면
아티가 헤~~이~~~ 이러면서 능글맞게 부르니까 티나가 빡쳐서 걷다가 갑자기 아티한테 가서 말함



니 기준에 날 맞추려고 하지마 난 기계가 아니니까!! ㅆㅃ!!



(?!?! 내가 생각한건 이런게 아니었는데?)

멋지게 짠★ 하고 감
내가 다 속이 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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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아는 시엄마의 역겨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