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73836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2
이 글은 8년 전 (2017/9/08) 게시물이에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는 17일 "해고됐다가 다시 들어오고 이렇게 유연성을 확보해줘야 비정규직이 없어진다"고 노동 공약을 밝혔다.



특이점에 도달한 홍준표 "해고 쉽게하면 비정규직 문제 줄어들 것" | 인스티즈

홍 후보는 이날 오후 대구 동성로에서 열린 유세 연설에서 정규직과 비정규직 문제 해소 관련 "해고의 유연성을 확보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금 비정규직이 정규직보다 훨씬 많다. 강성노조들이 해고를 못하게 하고, 아마 대한민국 노동법과 노동단체 때문에 대한민국의 해고가 세계에서 제일 어렵다"며 "해고를 못하게 하니까 기업이 정규직 채용을 안 한다. 전부 비정규직으로 뽑는다. 정규직을 많이 채용하는 기업에는 법인세 혜택 또는 감면 혜택을 주겠다"고 밝혔다.

홍 후보는 강성 노조를 척결하겠다는 의지도 강조했다. 그는 "우리나라 근로자의 3%도 안 되는 그런 강성귀족노조가 자기들끼리 이익과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일자리도 자기 자식에 세습을 하고 진입을 못하게 하고 걸핏하면 파업한다"며 "이 때문에 우리나라 기업들이 국내 투자를 하지 않고 해외로 간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집권하면 강성귀족노조를 혁파해서 해외에 나가있는 우리 기업들을 다 들어오게 하겠다. 그렇게 해서 청년일자리를 110만개 이상 만들도록 하겠다"며 "이 강성귀족노조와 싸워서 이긴 사람은 87년도 이래로 홍준표 밖에 없다. 내가 진주의료원 폐업 때 3년을 싸워서 이겼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홍 후보는 "문재인 후보는 공공일자리를 만든다고 얘기하는데 공공일자리를 만든다는 것은 국민들의 세금 나눠먹기"라며 "여러분이 내는 세금으로 같이 나눠먹는 것"이라고 문 후보의 일자리 공약을 비판했다.

한편 보수진영 라이벌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는 지난 13일 열린 tv토론회에서 홍 후보의 경제 공약에 대해 "재벌 대기업 이익을 대변해서는 보수가 설 땅이 없다고 본다"고 비꼬았다. 지난 14일 고려대 강연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는 홍 후보를 향해 "그 분은 갑자기 어떨결에 출마하신지 모르겠는데 지금 공약다운 공약을 내놓은게 없다. 전교조와 민주노총 공격하는 것은 공약이 아니진 않냐"고 비꼬았다.

fgl75@newsis.com







특이점에 도달한 홍준표 "해고 쉽게하면 비정규직 문제 줄어들 것"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욘새
도대체 저런 사람이 어떻게 국회의원이 됐는지 거 참.. 본인도 쉽게 잘려봐야 정신차릴건가요
8년 전
대표 사진
다람쥐 헌 쳇바퀴에 타고파
다 알고 하는 거겠죠 그러니까 나쁜 사람이고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평소보다 팁을 많이 받은 주인공
14:54 l 조회 59
허남준 연기 꽤 하는거였네;;; 차세계 대사재질 텍스트버전 미쳤음;;;2
14:35 l 조회 1629
윤남노 셰프가 냉부 쉬는 시간에 담당하는 업무1
14:34 l 조회 3377 l 추천 2
리센느 원이 아버지가 현 소속사를 극구 반대했던 이유5
14:32 l 조회 5613
얼마 전 고대 축제 무대하고 울었던 아이돌...jpg
14:27 l 조회 2068
어릴 때 거짓말치고 다닌 8,90년대생 남자들
14:23 l 조회 1408
아니 군체 보는데 ㄸㄹㅇ 관객이 (노스포)1
14:11 l 조회 5804
잘생기면 받는 혜택.jpg1
13:54 l 조회 3178
20대 : 민들레 영토가 머에요?24
13:50 l 조회 8767
대단한 처방을 한 약사4
13:40 l 조회 4399 l 추천 2
아들에게 집착하는 어머니가 있으면 결혼생활이 힘들다.jpg
13:36 l 조회 1968
헬스장에서 트레이너랑 다툼할뻔함
13:29 l 조회 4202
우유부단 vs 독불장군 중에 고르라면 뭐 골라?.jpg1
13:25 l 조회 614
요양보호사 일에 만족한다는 20대 여성
13:21 l 조회 1770
야쿠자랑 동거하는 대학생1
12:52 l 조회 3580 l 추천 1
여전히 따뜻한 한국 사회.jpg
12:48 l 조회 1934
작은 호의가 불러온 삶의 커다란 변화3
12:34 l 조회 4313 l 추천 1
700년된 씨앗에서 핀 연꽃
12:24 l 조회 1561
25세 아들과 75세 아버지.jpg12
12:23 l 조회 7038 l 추천 2
가족이 나를 두고 떠났습니다
12:20 l 조회 339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