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egye.com/newsView/20170908000846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 피해자 사진을 이용해 희화화한 게시물(사진)을 작성한 김모(21)가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부산 사상 경찰서는 인터넷을 통해 유포된 사진을 유명 페이스북 계정에 게시하고 "라면먹다 부었습니다..라면 먹고 아침에 일어나면..."이라고 남긴 김모(21)씨를 형법상 모욕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YTN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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