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7화 보는 내내
"근데 태실장 머리는 갑자기 왜 저래 누가 해줌?"
이란 말이 많길래 알려주는 글
은근 모르고 지나친 사람이 많은 장면
6화에서 소희가 한땀한땀 손수 땋아주신 양갈래임(+양갈래를 받아들이는 태실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희 이렇게 진지한거 처음 보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면 바뀔때까지도 변함없이 땋아주고 있음
언제 다 땋았는지 싸움판 구경하러 나와있음
소희 작품...완성됐는데...요러코롬 깜쯰긔한데ㅜ소희가 업쪄....
죽은 소희 바다에 보내주고 바라보는 태실쨩님...(찌통)
낯가림 심하고 멘탈 약해져서 힘든 소희랑 좀 친해진 것 같았는데 소희 죽음 바로 앞에서 목격하고 태실장 심정도 참 불쌍
웃겨서 유머로 했는데 기타로 바꿔야하면 말해주시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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