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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626
이 글은 8년 전 (2017/9/10) 게시물이에요


추가요)))피임안하는 부부 이해안감+실시간 랭킹 더보기
봉봉 |2017.06.23 23:22
조회 56,028 |추천 206
  • 댓글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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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때 피임 안하는 건 싹 다 미친 거라고 보고.

결혼 후에도 마찬가지 아님?
결혼하고 자식은 몇 명을 낳자, 몇 년 후에 낳자 이런 계획 안 함? 
결혼했으니까 피임은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건지.
첫째도 얼떨결에 낳아놓고 애 돌도 안됐는데 둘째 임신했어요ㅠ 어쩌죠ㅠ 이런사람들 진짜 노이해.
당장 애 낳아도 잘 키울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놓고 임신을 계획해야하는 거 아니냐고.
육아에 대해 공부도 하고 임신, 출산에 대해 생각을 좀 하고!!!!
첫 애를 낳았으면 키우면서 생각이 들 거 아님?
우리는 몇 명 더 낳아도 되겠다, 우린 하나로 끝내야겠다 감이 올텐데.
계획없이 첫 아이는 신혼패기에 그럴 수 있다 쳐.
근데 그렇게 애 낳아서 육아 힘들다고 징징, 돈 없다고 징징대면서 둘째 임신했다는 사람들 보면 진짜 한심함.
내 주변에 계획해서 연년생 낳은 사람 한 명도 없더라.
모유수유한다고 피임 안해서 둘째 가진 사람이 90%임.
진짜 궁금한 게 피임이 그리 어려움??? 
피임하는데 여자기준으로 피임약은 한 달에 6,000-20,000원, 피임 시술은 대략 3년에 25만원인데 그 돈이 아까워서 피임을 안 하나?
남자는 ㅋㄷ을 사용하거나 정관수술을 할 수도 있고. 
수술은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평생 피임이라고 생각하면 비싸다고 느낄 금액은 아닐 거라 예상함.
루프끼고도 임신했다, 정관이 풀렸다 이런 이유로 임신이 된 거라면 그건 그 가족의 운명이라고 생각함.
근데 애 여럿 키울 능력도 없으면서 피임 하려는 노력도 안하고 그저 결혼했다는 이유로 덜컥덜컥 임신하는 사람들 진짜 없었으면 좋겠음.
부족한 환경에서 자랄 아이는 뭔 죄임.
경제적인 것도 그렇지만 부모 될 준비도 안된 사람한테 키워질 애가 불쌍함.
특히나 계획에 없는 둘째 임신은 아이 둘한테 다 상처임.
애를 더 낳자는 내 마음대로 안되는 거지만 애를 더이상 낳지말자는 할 수 있잖아.
제발 계획 임신하자.




추가글)))))
어제 감정이 격해서 쓴 글이라 
연년생 아이 둔 부부 까는 것처럼 써졌는데 일반화하는 건 아니에요.
연년생 애기낳고 유독 징징대는 친구가 있어요.
첫째 키울 때도 돈때문에 힘들다고 난리더니 덜컥 둘째임신.. 
전 애기 하난데 자기 둘째 생긴 후부터 저보고 애는 최소 둘은 있어야한다고 우리 애 외로울 거라고 난리더라고요.
자긴 힘들어죽겠는데 전 점점 자유로워지니 부러워서 그러는 소리로 들리거든요.
남편 월급 350. 애기 하나 케어하는데는 문제없지만 둘 키우기는 힘들 것 같아서 피임했어요.
어린이집 친구 엄마도 계획없이 둘째 생겨서 힘들다고 그러고, 네살터울로 둘째 가진 친구도 안낳으려 했는데 생겨서 어쩔 수 없이 낳는다고 말하는데 솔직히 이해안가요.
댓글 중 소득이 낮을 수록 그렇다고 하는 말 공감돼요.
가진 게 없을 수록 자식이라도 더 낳는게 본능이라더라군요.
그리고 잘 사는 동네일 수록 외동이 많고 못 사는 동네일 수록 형제가 줄줄 있는 것도 사실이고요.
소득없어도 행복하게 많이 낳아 키우는 분들도 있겠죠.
놀이터 나가서 보면 아들 둘인데 얼굴 한 번을 찌푸리지 않고 예쁘게 말하는 엄마들도 있더라고요. 
그런 분들은 정말 대단해 보여요.
하나든 둘이든 셋이든 원해서 낳은 거면 모르는데 계획없이 낳은 아이는 육아하면서 아이가 조금만 힘들게 해도 애를 원망하게 되는 경우 많이 봤어요.
그래서 다들 애가 뭔 죄냐 애가 불쌍하다 하는 거고요.
자기자식 그런 소리 듣게하기 싫으면 계획임신 하자는 말이었어요.
불쾌하셨다면 죄송해요.
그리고 저도 남의 집 자식계획에 감놔라 배놔라 하기 싫은데 그럼 외동인 집에도 아무소리 안해주셨으면 해요.
저희 동네에 유독 아이 둘이상인 가구가 많은데 꼭 먼저 둘째 안갖냐고 관이고 그 관심이 간섭이 돼요.
딱 잘라 둘째 생각없어 피임했어요~하는데도 그래도 외롭겠다 하면서 우리 아이 안쓰럽게 쳐다보네요. 
전 갑자기 생긴 동생때문에 엄마사랑 온전히 못 받는 그쪽 아이가 더 안쓰럽던데요.
제 기준이라 그런지 몰라도 외동인 엄마가 먼저 둘있는 엄마한테 아이고~ 애가 둘이라 얼마나 힘드세요~~ 하는 경우 거의 없어요.
먼저 오지랖 부리니까 저도 욱하더라고요.
아등바등 둘 키우면서 힘들어하는거 뻔히 아는데 그래도 애는 최소 둘은 돼야지 하는거 하나도 안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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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ㅁㅁ|2017.06.23 23:36
학력과 소득수준이 낮은 사람일수록 더 그렇더라 슬프다
베플옳소|2017.06.23 23:31
맞는 말임....질외사정으로 피임했는데 덜컥 생겼다고 하시는 분들도 답답함. 질외사정 정확한 피임법 절대 아님. 그걸로 피임했다고 하지 말기바람. 남자든 여자든 정확한 피임 합시다. 어떤 남자들은 정관수술하면 관계 마지막에 느낌이 떨어진다는 말도 안되는 말을 하던데 그러지맙시다~ 앙?
베플ㅇㅇ|2017.06.24 01:28
난 연년생갖고 수술하는 경우도 봄. 그러고 루프꼈다 하고...진짜 보면 고학력인 애들은 터울을 둬도 2살정도 두는데 학력낮고, 저소득인 애들이 줄줄이 낳고... 그러고 여기저기 얻어입히고 간혹 짓 하는애도 있고, 격하게 쓰긴 했지만 맞는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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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음색킹
평소에 둘째 안 낳냐고 간섭당해서 화나신 것도 있는 듯 계획 없이 낳는 거 문제 맞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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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섭.
저희집 연년생인데 엄마가 힘들었다해도 충분히 저희 잘컸고 행복하게 잘살고있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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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난 지방!  ❤️
근데 맞는 말임 계획하지 않은 임신은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좋지 않으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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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  킹갓엠페러황민현생일
자기 간섭당해서 남 간섭하는 논리 같은데...? 첫째 둘째 연년생에 4남매인 우리 집은 그저 웃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피임 잘 하자는 말만 있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그냥 다 무계획에 못사는데 생각없는 걸로 일반화하지 마세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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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T1 Faker.
결혼안한 것도 아니고 부부사이인데 뭐 이런것까지 뭐라하는건 오지랖같음. 부부인데 자기들이 책임져서 알아서 하겠죠. 주변에 연년생 형제들 있는 사람들 진짜 많은데 잘살아온애들 많아요~ 뭐 힘들다고 말도 못하나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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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구탱구탱탱구
엄마가 키울때는 모르는데 나중에는 연년생이 더 편하다던데 후딱 키우고 노는게 편하다고9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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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별들이 흐른다
징징거리는게 포인트같음 생기고 기뻐하면 문제가 없는데 징징거리면 좀 그렇지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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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On Black
뭐야 연년생인데 계획임신 맞는데요.....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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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맛쿠키
연년생 자녀를 둔 모든 부부를 욕하는게 아니잖아요ㅠ글의 요지는 돈 없다고 징징대고 심지어 애 하나 키우는것도 벅차하는데다가 자녀 계획이 전혀 없는데 덜컥 임신해서 울고불고하는 무계획 부부들을 비판하는거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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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LUE
연년생이고 아니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무계획적으로 가정형편에 힘들정도로 낳는게 좋지 않은거라는 말아닌가요..? 계획적이거나 가정형편이 넉넉하면 몇명을 낳든 상관없죠 부모가 아이들 케어할 수 있으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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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
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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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l다니엘
33 그냥 연년생이 아니라 소득 상황고려나 계획없이 무작정 낳는 경우만을 말하는것 같아요. 다른 경우라면 당연히 문제될게 없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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쑝이
444 연년생은 그냥 지나가다 예시로 든것 뿐인것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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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학연나라세  가치있게해줘서고마워
555 연년생을 원했다거나 있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했다면 전혀 문제 될 일이 아니죠. 이 글의 요지는 원치 않았던, 계획에 없었던 아이를 또 가지게 된다는 것.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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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미
6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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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k Satie
77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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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도저럴수도
피임안해서 둘째가진 사람이 90퍼센트라니ㅠ
저도 연년생 둘째인데 피임못해서 어쩔수없이 태어난 사람이 된거같은 기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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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0610  문준휘준휘야
맞는말임
애도 가정형편에 따라서 낳아야지
형편도 안되는데 많이 낳는거보면 미련해보이고 자식들만 불쌍하고 그중 맏이가 너무 안쓰리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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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도뇬  내맘속에별이돼준너
말투가 격해서 그렇지 맞는 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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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로 인해
그래서 무조건 계획 임신할거에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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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宮和也 (16)  빅스 마이틴 아라시
가정형편 생각 안 하고 낳는 건 부모나 자식이나 힘들죠...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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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게쟈
왜 연년생 이해 못 하는 글로 받아들이는지 모르겠다 몇몇 댓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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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아이  쿱스생일쏘리질뤄!
맞는 말 했구만 뭐... 연년생 낳는거 자체를 까는게 아니잖아요 부부라고 피임 다 내팽겨치고 가족계획 안해서 부족한 상황에 덜컥 낳아버리는 부부한테 뭐라하는거지... 해당 안되는 사람은 그냥 지나가면 될 글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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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새
학력 낮은 사람이 애 많이 낳는다는거 일반화 아닌가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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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새
우리집은 2살 터울 남매에 늦둥이 하나 있는데 그 늦둥이를 낳을 때 집이 되게 풍족해서 하나 더 낳아도 괜찮겠다 싶었대요. 그러고나서 집이 쫄딱 망해버렸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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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츠처럼 사뿐히 앉아 눈을 뗄 수 없어
애 낳을 생각이면 피임 안해도 된다 생각 근데 안 낳을거면 결혼해도 피임이 필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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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윤
가치관차이라고 생각하고 왜 저 글을 읽는데 피임 안했다고 욕 먹는다는 간호사가 생각나는지 모르겠고... 애가 또 들어서 힘들다고 징징하는 건 문제있는데 애가 그 집에 또 생긴건 축복이고 부부와 그 가정의 일인데 제3자가 왜 피임 안해서 그러냐고 왈가왈부하는 건 좀 간섭이라고 생각되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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즌증국이
연년생을 욕하는 게 아니고 모유수유한다고 피임없이 덜컥 임신해놓고 어쩌죠..? 라는 대책없는 사람들을 욕하는 것 같은데 뭐 공감합니다 잘 기르면 된 거지만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애기낳아서 첫 째가 사랑 제대로 못 받고 누나니까~언니니까~ 라면서 동생보모 역할 하는 경우를 많이 봐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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