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영화 올 리브 올리브 2016 의 일부 내용
팔레스타인 최대 난민촌에 살고있는 알리라는 남자
그가 살아 온 인생 이야기
노래할때가 가장 행복하다며 웃는 남자는
팔레스타인 난민 3세대임
아들이 5년 6개월이라는 긴 시간동안
감옥에 있었기 때문에
어머니와 아들의 사이는 유독 각별해 보임
*파다
이스라엘에 팔레스타인 독립을 요구하며 시작되었던 대규모
민중봉기
남자가 태어났을때 부터 파다가 시작되었고
(파다로 인해 남자들의 대규모 실직 , 더욱 강력해진 이스라엘의 통제, 팔레스타인 사회의 대혼란 등등..)
어린시절을 즐기지 못하고 자신의 인생 중 11년 6개월을 팔레스타인을 위해 바쳤지만
여전히 독립하지 못한 팔레스타인..
머뭇거리던 남자가 꺼낸 자신의 친구들 이야기
담담하게 말했던 남자는
친구의 무덤을 찾아갔음
어린 시절부터 함께 자랐던 네명의 친구들은 모두 죽었고
투쟁하냐고 어린시절을 즐기지 못했고, 5년동안 감옥에 있었으며
전과자가 되버린 남자..
(팔레스타인에서 전과자가 되면 일을 구하기 엄청 힘들어짐
이스라엘 때문에.. 그리고 이스라엘 감옥 ..)
이 남자는 인터뷰 중 이런 말을 했음
깊게 생각하고, 자신이 처한 환경을 보면 결국
자기 자신이 망가질것 같아서
일부러 행복하다고 말하고, 행복한 척 흉내를 내며 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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