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pann.nate.com/talk/338740115?&currMenu=talker&page=1
어떻게 엄마라는 여자가 애가 4살인데 손을 놓고 있을수가 있고
애가 내리는것도 모르지요?
난 우리애 9살인데도 놀이터에서 노는것도 계속 보고 있고
키즈카페에서도 애계속 보고있고
애노는거 뒤에서 지켜보는데
다른엄마들 보면 한심하다는 생각도 들어요.
지애가 울고 있는데 모르고 밥고 있고요
애가 얼굴이 개져서 울어서 제가 그애엄마한테 대려다 준적도 있어요.
엄마가 제정신 아닌여자 많아요.
몇일전 이**감자탕 가서 가족하고 밥먹고
애는 놀이공간에서 노는데요
애엄마들이 술판 벌리고 있고 애들은 너무 어려 울고 그런데도 모르고 있더라구요.
애들만 두고 그러고 있는거보니 경악스럽던데
엄마잘못은 하나도 없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애4살인데 애를 어떻게 안보고 있어요?
택시탄것도 아닌데
이상한 엄마도 많아요
자꾸 버스기사 욕하는데 2차선에 있는데 어떻게 차를 막세우고 내려줘요?
기사는 다른승객 안전이 더 중한거 아닌가요?
버스기사 처벌하면 애안보고 있는 엄마도 처벌받아야한다고 생각해요
학대가 때려야만 학대인가요?
키즈카페부터 안가본데 없지만
애엄마들 지자식들 방치하고 그러고있다 사고나면
다 직원탓만하는데
아주 엄마들 보면 정신나가보임
낮2시에도 술판벌려요 ::
애가 어디서 떨어져도 모름
애를 엄마가 지켜봐야지 직원들이 다신경쓰나요?
제일잘못은 애 못본 엄마예요.


인스티즈앱
제발 구독취소 해달라는 유튜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