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일보가 그동안 조작기사를 낸것에대해
내부 고발을 하려 했던 이석민 기자
기사를 내려 했지만 승인을 내주지 않자
전세값을 팔아 전면광고를 사버림




모든 사실이 알려지고
대한일보 전직원은 조작사실을 인정고
독자들에게 사과를 전함


여기서 믿음원은(고아원 이름)
고아원이 불에타
죄없는 5세~10대 후반까지
모두 죽은 사건
모두 살릴수 있었으나
모두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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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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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일보가 그동안 조작기사를 낸것에대해
여기서 믿음원은(고아원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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