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앞두고 현정부 호남홀대론에 공력 쏟고 있음
더민주 김태년 정책위의장이 조목조목 반박해주심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912_0000092908&cID=10301&pID=10300



+ 전북도민일보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7045
전북이 역대 최고의 예산을 받았고,
정부의 전체 SOC 예산은 줄었지만 새만금 예산은 증액됐다고 기사 냄

내년도 정부안에 전북 예산 6조715억원이 반영됐고 이는 역대 최고의 예산이 편성된 것이다.
또 박근혜 정부 시절 각 부처 단계에서 전북 사업 예산들이 줄줄이 삭감돼
국회 심의단계에서 겨우 6조 원 예산을 확보했지만, 올해에는 정부안에 이미 6조 원 이상이 반영된 것이다.
정부는 전체 SOC 예산을 20% 축소했지만, 새만금 SOC 예산은 1천202억 원에서 1천463억 원 늘어난
2천665억 원이 반영, 두 배 이상 증액됐다.
정치권과 전북도 예산 관계자는 내년도 전북 예산과 관련, “정부안에서 이미 6조를 넘어섰고 국회의 예산 심의 단계에서 전북 예산의 증액이 이뤄질것”이라며 “전북 예산 6조 5천억원 시대가 꿈이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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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원내대변인은 "내년도 정부예산안은 '도로, 철도' 등 SOC 분야를 중심으로 강력한 지출구조조정을 통해, 재정건전성 악화 없이 '교육, 복지' 등 사람에 대한 투자를 늘린 예산안"이라면서 "이 과정에서 정부 SOC 예산이 전년대비 22.9%가 감소했고, 수도권, 영남 등 모든 지자체가 축소 반영됐다. 호남지역 SOC 예산도 16%정도 감소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두고 국민의당은 마치 호남지역만 SOC 예산이 축소된 마냥, '호남 홀대', '호남 차별'을 주장하고 있다"며 "전체 SOC 예산이 줄었고, 호남지역은 전체 감소폭보다 오히려 작은데도, 호남 홀대라고 주장하는 것은 설득력이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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