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크나이트... 그 두번째 이야기....>
(띠리리리리링....띠리리리리리링)
여보셰요오~~ 어어~~ 찰스냐??
오랜만이다!
잘 지내셨습니까?
올해 대선 있는거 알고 있지요?
찰스 너.. 설마 이번에도 날....
당연한걸 뭘 또 그렇게 물어봅니까. 실망입니다....
이번엔.. 포스터부터 시작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아니... 이게 대체....
!!!!!!!!!!!!!!!!!!!!!!!!!!!!!
........................................ 이게 뭐시여?????...............
이제 시작입니다....
安: 연재야.. 뭐 해야하는지 알지..?
姜 : 네 오빠
(실시간 검색어 점령....)
(12월 2일 탄핵 반대....)
(그렇게 점점 빠지기 시작하는 국당의 지지율... )
아니야.. 아직 부족해....
뭐가 있을까....
그래!!!!
(2030 여성들의 표심을 일거에 날려버린 묵직한 한 방....)
文: 찰스... 이만하면 된거 아닐까....?
安 : 아닙니다. 해야할 일이 몇개 더 있어요....
작년처럼.. 올해도 몇명 데리고 와야죠....
1차는 덕산이형....
2차는 언주....
마지막 3차는 종인할배....
찰스.... 당신은 대체....
끝이 아닙니다... 아직 마지막 한방이 남았어요....
내일이 3차 토론회맞죠..?
그래... 찰스야... 너 설마...
국민 여러분.... 제가.....
MB 아바타입니다!!!!!
Oh.... Shit!!! My..... Charles...............
(미친듯이 내려가는 그의 지지율.... )
(중략)
그런데 찰스... 날 이렇게 헌신적으로 도와주는 이유가 뭐야...?
아~ 그건 말이죠....
십수년 전에 당신 친구랑, 약속한게 하나 있거든요...
꼭...
한국정치를...
바꾸겠다고...
말입니다....
이제 내일 모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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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직자 : 대표님 방금 나간 사람이 누군가요?
文 : 그는 새 정치의 수호자이자.... 혁신대상들을 끌어안고 희생한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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