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남들보다 장시간 사정을 하지 않고 자위행위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마사노부는 꾸준히 연습하며 세계 기록에 도전했다.만반의 준비를 끝내고 지난 2009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국제 자위 대회에 참가한 그는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진면모를 보여줬다.마사노부의 공식 기록은 9시간 58분. 참가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