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75298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0
이 글은 8년 전 (2017/9/17) 게시물이에요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 인스티즈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귀머거리'라는 말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청각장애자를 차별하지 않았다고는 말할 수 없다. 적의나 차별 없는 말과 행동이더라도 상대방에 따라서는 얼마든지 치욕스런 상처가 된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그리고 나와 내 가족만이라도 다른 사람의 의도치 않은 말과 행동에 상처받지 않도록 강해지는 방안을 생각해내야 한다.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 인스티즈


다른 사람의 살아가는 방식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우선 나 자신이 나만의 방식 아래 살아가고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

내가 가난하다고 해서 부유한 사람을 미워할 이유가 없고, 내가 부유하다고 해서 가난한 사람들을 불편하게 여겨서도 안 된다. 살아가는 모습은 제각각이다. 삶에는 기준도, 법칙도 없다.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 인스티즈


거리라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의미를 갖는지 사람들은 잘 모른다. 떨어져 있을 때 우리는 상처받지 않는다. 이것은 엄청난 마법이며 동시에 훌륭한 해결책이다. 다른 사람도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내 경우엔 조금 거리를 두고 떨어져 있으면 세월과 더불어 그에게 품었던 나쁜 생각들, 감정들이 소멸되고 오히려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건 아닌가, 궁금함이 몰려온다.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 인스티즈



우리는 외부 의견에 따르게 될 때가 많다. 대답이란 사고방식에서 나온다. 나와 세상의 대답이 다른 이유는 사고방식이 다르기 때문이지 정답이 틀려서가 아니다. 그러므로 외부 의견에 일일이 상처받을 필요가 없다.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 인스티즈



인생의 재미는 이를 위해 지불한 희생과 위험에 정확히 비례한다. 모험을 택하지 않고서는 사는 재미도 보장받을 수 없다.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 인스티즈


나는 내가 되어 살아간다. 인간의 운명이다. 개별적인 존재로서 살아가야 하는 이상 인간은 서로 다름이 원칙이다. 굳이 무리해서 다름을 부각시킬 필요는 없겠지만, 타고난 유전자가 다르므로 살아가는 취향이 다른 것은 당연하다


대표 사진
와우 예스굿
지금의 저한테 너무 위로가 되는 글이라ㅜㅜㅠㅠㅠ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엄마를 제발 친정엄마라고 좀 하지 마요..JPG
14:16 l 조회 781
연프에서 아무에게도 데이트 선택 못 받아 우는 여자.jpg
14:15 l 조회 581
래딧에서 유행중인 ICE 밈
14:15 l 조회 691
공포 체험하다가 찐으로 울어버린 남돌
14:00 l 조회 1349
인소에서만 봤던 비주얼 탑 학생이 전학오면 생기는 일…jpg6
13:53 l 조회 4045
'나이 들면 연애 세포가 죽는다'는 말은 과학적 근거가 있을까? (feat. 도파민)
13:40 l 조회 893
요즘은 전부다 집안대 집안으로 끼리끼리 결혼하는것 같아11
13:35 l 조회 5809 l 추천 1
루네이트 이안, 첫 선발 출전에 어시 2개...美친 비주얼 존재감 ('뭉찬4')
13:29 l 조회 968
두쫀쿠 개당 가격 19000원 돌파 ㄷㄷㄷㄷㄷ6
13:27 l 조회 4458
11년만에 무한도전 멤버들 만난 옥탑방에서 춤 춘 작가.jpg5
13:16 l 조회 6589
두쫀쿠 카다이프 대신 소면 넣는 업체46
13:04 l 조회 20229
요즘 인스타에 갑자기 나타나서 자기가 흑인이라고 우기는 사람들7
13:03 l 조회 8575
아근데 솔직히 두쫀쿠 맛있지 않아…?34
13:03 l 조회 8522
레알 끔찍했다는 호주 놀이기구 사망사고8
13:03 l 조회 12856
막내가 카톡으로 퇴사통보 함25
13:03 l 조회 14066
최근나온 드라마 중 남주 여주 비주얼로 일단 먹고 들어가는 작품1
13:02 l 조회 4014
젬민이한테 팩폭하기
13:02 l 조회 1913
반려인이 야근하면 안되는 이유
12:51 l 조회 931
연예인인척 속일 노력조차 안하는 요즘 SNS 광고.jpg5
12:51 l 조회 13851 l 추천 1
나만 아는 시엄마의 역겨움..JPG74
12:49 l 조회 1669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