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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3
이 글은 8년 전 (2017/9/17) 게시물이에요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 인스티즈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귀머거리'라는 말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청각장애자를 차별하지 않았다고는 말할 수 없다. 적의나 차별 없는 말과 행동이더라도 상대방에 따라서는 얼마든지 치욕스런 상처가 된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그리고 나와 내 가족만이라도 다른 사람의 의도치 않은 말과 행동에 상처받지 않도록 강해지는 방안을 생각해내야 한다.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 인스티즈


다른 사람의 살아가는 방식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우선 나 자신이 나만의 방식 아래 살아가고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

내가 가난하다고 해서 부유한 사람을 미워할 이유가 없고, 내가 부유하다고 해서 가난한 사람들을 불편하게 여겨서도 안 된다. 살아가는 모습은 제각각이다. 삶에는 기준도, 법칙도 없다.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 인스티즈


거리라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의미를 갖는지 사람들은 잘 모른다. 떨어져 있을 때 우리는 상처받지 않는다. 이것은 엄청난 마법이며 동시에 훌륭한 해결책이다. 다른 사람도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내 경우엔 조금 거리를 두고 떨어져 있으면 세월과 더불어 그에게 품었던 나쁜 생각들, 감정들이 소멸되고 오히려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건 아닌가, 궁금함이 몰려온다.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 인스티즈



우리는 외부 의견에 따르게 될 때가 많다. 대답이란 사고방식에서 나온다. 나와 세상의 대답이 다른 이유는 사고방식이 다르기 때문이지 정답이 틀려서가 아니다. 그러므로 외부 의견에 일일이 상처받을 필요가 없다.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 인스티즈



인생의 재미는 이를 위해 지불한 희생과 위험에 정확히 비례한다. 모험을 택하지 않고서는 사는 재미도 보장받을 수 없다.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 인스티즈


나는 내가 되어 살아간다. 인간의 운명이다. 개별적인 존재로서 살아가야 하는 이상 인간은 서로 다름이 원칙이다. 굳이 무리해서 다름을 부각시킬 필요는 없겠지만, 타고난 유전자가 다르므로 살아가는 취향이 다른 것은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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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예스굿
지금의 저한테 너무 위로가 되는 글이라ㅜㅜ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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