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v.media.daum.net/v/20170916215023215
[범인들의 주장 1]
범인들은 살인사건이 역할극의 일부였고, 실제 자신들이 아닌 극중 캐릭터에 맞춰 벌인 일이라고 주장
[검사의 반격 1]
검사가 캐릭터 커뮤니티에 가입해 그 세계를 통달함
당시 역할극 속 캐릭터가 존댓말 캐릭터인걸 발견하고
범인들의 문자가 반말로 진행되었으므로
역할극이 아닌, 현실세계의 범인들이 벌인 일이라고 꼬집음
[범인들의 주장 2]
사전에 모의된 것이 아닌 우발적 범죄다
[검사의 반격 2]
공판도중 갑자기 증인에게 "그거 잡아왔어?" 물어봄
증인이 "뭐요?"라고 되묻자
"그거 잡아왔어 라고 물어보면 당연히 뭐냐고 되물어야 되는데
문자 속 범인들은 되묻지 않았으므로 이미 이전부터 계획된 범죄였다"
공판 방청객들 모두 술렁일 정도로
검사포스 폭발 중
검사는 발언 도중 "아이가 그러게 죽으면 부모의 삶도 함께 죽는 것"이라며
잠시 울먹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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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