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서 몇개 가져옴.)



"때려도 되죠? 안 되죠?" >
(경리가 강남의 성대모사를 하자)
"죽도록 패라 그러면 팰 수 있어요"
(제작진이 '러브 라인' 생길 수 있냐고 묻자)
"내가 언젠가 한국에서 때린다... 언젠가 한국에서 때린다" >
(경리가 강남의 전화번호를 저장 안 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너 이런 걸로 맞아봤어?
(경리가 "오빠 나 좋아하지"라고 묻자 돌아온 대답)

강남 : "한국 사람들은 널 보고 예쁘다고 말하잖아. 기사 많이 나오고 그러잖아."
경리 : "내가 여기 있음 오징어라고?"
강남 : "여기 사람들은 널 어떻게 볼까. 물어보고 싶다."
강남은 길가던 한 이탈리아 여성을 잡고, "네 눈엔 경리가 어떻게 보이냐"고 물어본다. 예쁘다고 대답하니 강남은 "나는 경리보다 네가 더 예쁘다, 남자 친구 있느냐"고 묻는다. 이런 행동에 경리는 당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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