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9월 9일
K리그 서울 vs 제주 경기를 마지막으로 제주 유나이티드를 떠나 알 샤르자 (중동팀)로 이적하게 된 마그노 선수 8ㅅ8



경기가 끝난 후 동료들이 헹가래도 쳐주고 팬들의 환호 아래 그라운드를 떠남
밤늦게까지 멈추지 않는 직장 동료들의 따뜻한 작별 인사... (눈물 가득)


그렇게 마그노 선수 없이 하루.. 하루... 하루를 살아가던 도중 (3일 정도 눈물로 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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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로 다음 경기 (17일)에 복귀함
골도 넣음

세리머니도 함

3일만에 돌아온 우당탕탕 마그노의 가출일기!
어쩐지 뻘쭘해 보이는 그의 표정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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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음식 이름으로 예명 지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