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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63
이 글은 8년 전 (2017/9/19) 게시물이에요







비혼하는 여자들아 늙고 병드는거 걱정되지 않아? 남편 병간호라도 받아야 든든하잖아 | 인스티즈

비혼하는 여자들아 늙고 병드는거 걱정되지 않아? 남편 병간호라도 받아야 든든하잖아 | 인스티즈

비혼하는 여자들아 늙고 병드는거 걱정되지 않아? 남편 병간호라도 받아야 든든하잖아 | 인스티즈

비혼하는 여자들아 늙고 병드는거 걱정되지 않아? 남편 병간호라도 받아야 든든하잖아 | 인스티즈




비혼하는 여자들아 늙고 병드는거 걱정되지 않아? 남편 병간호라도 받아야 든든하잖아 | 인스티즈






응 결혼해도 여자들은 암 걸리면 이혼율 4배ㅠㅠㅠ

이혼 안해도
병걸린 남자 돌보는 부인 수 >>>>>>>>>>>
넘을 수 없는 벽>>>>>>>>>>>>>
병걸린 여자 돌보는 남편 수

독박육아에 이어 독박셀프병간호 해야 하는 지경...



암 걸렸는데 시모가 전화 받고는 "그럼 애비 밥은?" 이라는 소리 들었다는 분의 글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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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트윙클  [반짝반짝빛나는그들]
어..근데 싸움을 부추기거나 욕하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병원에서 일해보니까 남편들은 열에 아홉이 부인이 상주 혹은 하루에 한번은 꼬박옴 수술당일엔 거의 백프로 부인이 계신데.. 부인들은 남편이 상주하는게 십프로 정도? 그나마 수술날에도 자식들이 있으면 있었지 남편들이 있는건 삼십프로정도.. 심지어 수술끝나면 잠깐있다가 가시더라고요. 이게 노년층이면 더 심해서 열명중 두분정도만 아내옆에있음.. 일하면서 좀 씁쓸할때가 많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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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의
222222 당장 지금 병원만 가보면 알수있어요ㅠㅠ 씁쓸한 현실이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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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49656210387398
외친다 비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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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힘을나는믿고있지
요새 이런 걱정때문에 비혼망설였는데 다시한번 다짐하게되네요 다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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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줘요  안아 달라고요
엄마가 대학병원 간호사로 거의 30년 이상을 근무하셔서 아는데 아내가 입원하면 자식들/친구분들은 많이 찾아오는데 남편이 찾아와서 병간호 해주는건 드물다고
수술 다 끝날때 와서 잠깐 보고 가는 경우도 태반...
남편이 입원하면 심심할까봐/먹고싶은거 있을까봐 속옷까지 챙겨서 바리바리 들고와서 곁에 있는 부인모습은 흔하게 보이는데 뭔가 쫌 그렇다고 하셨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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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현
너무해ㅜㅜ 결혼안해야겠다 진짜..
그냥 혼자 늙어죽고말지 아프다고 배우자한테 외면받고싶진 않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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