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76109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78
이 글은 8년 전 (2017/9/21) 게시물이에요

비싼 산후조리원을 애 낳으면 다 가냐라고 묻는데 뭐라 얘기할까요??? | 인스티즈

전 25개월 남자아이를 두고 8개월 이란성 쌍둥이를 임신한 경산모입니다.

12월 2일 36주차 제왕절개 수술날짜를 받아놓고 원래는 친정엄마가 산후조리와 애셋육아를 돌봐주시기로 하셨지만 사고로 도와주실수 없게 되어 부랴부랴 산후조리방법을 찾게 되었습니다.

1주일 퇴원후 낮에는 정부지원 3주 산후도우미 80만원들여 부르고 밤에는 낮에 12시간 일하시는 시어머님이 산후조리와 쌍둥이를 돌봐주시기로 하셨다기에 도저히 현실성이 없는 얘기라

차라리 병원 연계 산후조리원 250만원 주고라도 이주 산후조리를 하고 3주 산후도우미를 더 부르자라고 의논하는중 신랑이 한숨을 쉬며 그비싼 산후조리원을 애 낳으면 다 들어가냐고 저보고 묻습니다..

너무 황당해 요즘은 거의 산후조리원 들어간다라고는 답했는데 전화를 끊고나서도 기분이 영 좋지 않습니다.

솔직히 친정엄마가 오시려면 오실순 있지만 너무 당연히 생각하는 신랑때문에 더이상 고생시키고 싶지 않아 부르지 않습니다.

제가 너무 큰 욕심을 부리는건가요

비싼 산후조리원을 애 낳으면 다 가냐라고 묻는데 뭐라 얘기할까요???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700년된 씨앗에서 핀 연꽃
12:24 l 조회 164
25세 아들과 75세 아버지.jpg
12:23 l 조회 274
가족이 나를 두고 떠났습니다
12:20 l 조회 632
업소에서 일한걸 들킨 아내... 그리고 남편
12:18 l 조회 925
배우 경수진 근황
12:16 l 조회 1815
결정사에서 알려주는 진국인 사람8
12:10 l 조회 1968
요즘 젠지들에게 봄동 다음 유행이라는 한식..JPG1
12:08 l 조회 1792
웃으면 지는 킹받는 유머모음집ㅋ
12:05 l 조회 75
무려 15년만에 이혼한 아재의 썰1
12:02 l 조회 3061
무너질뻔했을때 살아갈 이유를 찾은 계기2
11:58 l 조회 1085
학폭가해자를 만난 UFC챔피언4
11:55 l 조회 1988
멤버들끼리 셋로그 찍어서 제출한 아이돌.jpg1
11:53 l 조회 1898
여자도 벌크업을 해야 하는 이유.jpg
11:50 l 조회 1292
어느 잘생긴 남자 배우의 20년 후 근황
11:49 l 조회 1834
'노출 옷' 여직원과 밀착사진 2만원…이런 카페 고교생도 줄선다1
11:43 l 조회 4714
한국판 타이타닉 같다는 대원각이 길상사로 바뀐 이유…jpg
11:43 l 조회 2635
[속보] 스타벅스 일주일 사이 매출 84억 줄어…'탱크데이' 논란 여파77
11:41 l 조회 11847 l 추천 3
에어부산 신입 승무원
11:39 l 조회 1419
복도식 아파트의 장점.jpg14
11:37 l 조회 7107
친오빠 결혼식에서 하객 맞이하다가 갑자기 눈물 터진 유튜버
11:33 l 조회 231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