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ddanzi.com/free/202294772#21
김성곤 입력 2017.09.13. 11:50
[이데일리 김성곤 기자]
청와대는 13일 문재인 대통령 추석선물과 관련, “전국 각지의 농·임업인이 직접 생산한 햅쌀, 참깨, 잣, 피호두, 흑미 등 농·임산물 5종 세트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정도 청와대 총무비서관은 이날 오후 춘추관 기자간담회에서 “사회보호계층, 보훈가족·유공자 등 국가에 기여하신 분들을 중심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추석선물을 발송할 계획”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청와대는 아울러 ‘추석연휴 내수활성화 및 따뜻한 추석 함께하기’ 차원에서 9000만원 정도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대량 구매했다.
청와대 비서관 이상 공무원은 맞춤형 복지포인트 잔여액 전부를, 행정관 이하 직원은 자발적 참여를 통해 공동 구매했다.
대통령 비서실에서 약 5500만원, 경호처에서 3500만원을 각각 구매했다. 이는 추석 연휴기간 고향 방문시 전통시장 이용에 적극 참여해 내수활성화를 이끌기 위한 것.
http://v.media.daum.net/v/20170913115055820
청와대,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상품권 구매
청와대는 비서관 이상 직원은 맞춤형 복지포인트 잔여액 전부, 행정관 이하는 자발적 참여를 통해 공동 구매한다.
이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공약의 이행이기도 하다.
이와 함께 오는 19~20일에 청와대 연풍문 2층에서 비서실, 경호실 등 직원 대상으로 우리 농축수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
http://www.abckr.net/news/articleView.html?idxno=28044
靑, 첫 추석선물 각 지역 특산농산물 준비남상훈 입력 2017.09.08. 19:22 수정 2017.09.08. 22:36
이천 햅쌀·예천 참깨 등 세트에 담아 / 소외계층 등 7000여명에 전달 예정
청와대는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첫 명절인 추석을 맞아 각 지역 특산 농산물을 담은 선물 세트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이천 햅쌀, 강원 평창 잣, 경북 예천 참깨, 충북 영동 피호두, 전남 진도 흑미 등이 담겼다. 이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 시행으로 타격을 입은 국내 농가를 배려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청와대는 추석 선물 선정에 전국 소규모 농가를 우선으로 추천받아 농산품을 구매한 것으로 전해졌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친필 서명이 새겨진 종이상자에 각 지역 특산물이 골고루 담겨 배송된다. 청와대는 역대 정부의 사례를 참고해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v.media.daum.net/v/20170908192202197
추석선물도 지역안배 보세요 ㅋㅋㅋㅋㅋㅋ
강원 평창 잣, 경기 이천 햅쌀, 경북 예천 참깨, 충북 영도 피호두, 전남 진도 흑미
배송중에도 상하지 않는 농산물로만 준비했네요 (과일은 배송과정에서 상할수 있고 맛없고 맛있는게 섞일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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