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프리드먼(George Friedman)은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노련한 국제정세 분석가이자 미래예측가.
정치, 경제, 외교 분야의 세계적인 싱크탱크 스트랫포(STRATFOR)의 CEO이자 설립자다.
그가 쓴 국가 안보, 정보 전쟁, 컴퓨터 보안, 그리고 지식경영에 대한 수많은 브리핑과 칼럼은 전 세계 언론과 정부기관에서 최우선으로 검토해야 할 정보로 분류된다.
또한 그의 정세 예측 보고서는 미 국방부의 조간 브리핑에도 올라갈 뿐만 아니라 전 세계 220만 명이 돈을 내고 구독하고 있다.
정치ㆍ경제ㆍ안보 분야에서 독자적이고 은밀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이유로 미국 언론은 그를 ‘그림자(shadow) CIA’라고 부르며, 정세분석 적중률이 매년 80퍼센트에 달해 '21세기의 노스트라다무스’란 별명으로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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