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2006)
감독 : 길예르모 델 토르
해리포터같은 판타지영화인줄 알고 엄마 손잡고 왔던 애들을 단체로 집단멘붕에 빠뜨린 영화
구체적으로 어떤 장면들이 충격적인지는 스포이므로 밝히지 않겠음
스페인 내전이라는 어두운 주제를 다룬 영화로서
이동진 평론가가 별 5개를 준 작품
VS

지구를 지켜라(2003)
감독 : 장준환
포스터 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보다가는 멘탈의 안전을 보장하지 못함
이 영화를 보고나서
포스터를 만들고나서 감독한테 비공개로 하나?
라는 생각을 해봤음.
도탁서들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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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셰프 두쫀쿠 다시 만들었나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