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media.daum.net/v/2017092711454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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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1천109캐럿짜리 다이아몬드 원석이 600억원이 넘는 거액에 팔렸다.
캐나다 원석 채굴업체 루카라는 2015년 보츠와나 카로웨 광산에서 발견한 1천109캐럿짜리 다이아몬드 원석 '레세디 라 로나'를 영국 보석업체 그라프 다이아몬드에 5천300만 달러(약 604억원)를 받고 판매했다고 CNN머니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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