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매체 엠파이어 선정
10위 <반지의 제왕> 골룸(앤디 서키스)
9위 <드라이브> 드라이버(라이언 고슬링)
8위 <스타워즈> 한 솔로(해리슨 포드)
7위 <인디아나 존스> 인디아나 존스(해리슨 포드)
6위 <더 울버린> 울버린(휴잭맨)
5위 <다크나이트> 브루스 웨인(크리스찬 베일)
4위 <파이트 클럽> 테일러 더든(브래드 피트)
3위 <007>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
2위 <캐리비안의 해적> 잭 스패로우(조니 뎁)
1위 <반지의 제왕> 아라곤(비고 모텐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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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에 대해 아주 단단히 벼르고 있는 듯한 설리의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