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은 삼성그룹 창업주 故이병철 회장과 그의 장남이었던 故이맹희씨
* 아래는 드라마 <영웅시대>에 나왔던 내용으로 실제 내용과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

1970년대초 어느날 이병철회장이 아들 이맹희를 회장실로 불러옴,


이병철 : 맹희 니 그룹에서 부회장직 몇개 하고 있노?

이맹희 : 한...열댓개쯤 될겁니다...

이병철 : 그럼 여기 함 써보라~


(부회장직을 맡고 있는 계열사 이름을 적는 이맹희)

이맹희 : 다 썼습니다 아버지...

이병철 : 맹희야! 니 이거 다 할수 있제?

이병철 : 음...중앙일보 그거 힘든건데...

(직함 맡고 있는 계열사목록 하나씩 없앰)

이맹희 : 아...아버지...이게 무슨?

이병철 : 이...삼성전자도 안맞고...제일모직은 부사장 직함 하나마나한거 아인고?

(아랑곳하지 않고 선긋는 이병철 회장)

이병철 : 신세계백화점도 그라코, 화재(자동차보험)도 니한텐 안맞고...

이병철 : 삼성물산 하나만 남았네? 니 그것만 해라~
(삼성물산 뺴고 모든 계열사 직함 날아감(?))

이맹희 : 아버지, 제가 무슨 잘못이라도 했습니까?

이병철 : 니 다 하기 힘든거 같아서 내가 다 거두는 거라
(실은 답은 다 정해져 있었다...)

(이맹희는 모든걸 포기하고 전국을 떠돌며 사냥, 낚시 등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고한다)
* 이 내용은 드라마 <영웅시대>를 바탕으로 한 내용이므로 실제 이야기와 다를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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