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레의 일러스트레이터인 페르난다 수아레스 (Fernanda Suarez)는 디즈니의 여주인공들의 모습을 현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복식과 분위기를 담아 일러스트로 제작했습니다. 결과는 와우! 각 주인공들의 외모와 특징은 모두 살린 채
현대에 사는 20대 여성들의 모습으로 변신하였습니다. 너무나 놀랍지 않나요? 작가의 탁월한 감각과 노고에 경의를 바칩니다.
더 작가의 작품이 궁금하시다면 개인 웹 사이트 또는 sns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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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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