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Orgy Mystery Theatre 퍼포먼스는 도살장과 같이 구성한 환경에서 작가와 관객 모두가 같이 참여할 수 있는
공연입니다. 이 퍼포먼스는 매달린 동물의 시체에서 피를 모아 흰옷과 바닥, 벽 위에 뿌리거나 피로 몸을 흠뻗 적시며
동물 시체 위에 뒹굴면서 내장을 끄집어내는 아비규환의 모습을 선보이는 공연입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느끼는
강렬함의 최고점, 억압되었던 환희와 카타르시스를 해방시키는 것이 퍼포먼스 설립의 목적의 일부라고 설명합니다.
작가는 대중에게 '먹기 위한 고기는 괜찮지만, 의식이나 유흥을 위한 고기는 왜 즐길 수 없는지 상상해 보십시오.'
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1990년대 중반 이후로 살아있는 공연 중 동물을 도축하는 것은 멈추었습니다.
물론, 이 공연을 위해서 준비되는 동물들은 모두 살아있는 상태에서 죽임을 당해 공연장으로 들어옵니다.
또, 이것은 공연일 뿐만이 아니라 예복을 입고 행진하는 것, 동물을 죽이고 피를 마시는 것, 동물과 사람을
십자가에 같이 매달아 놓는 것을 통해 퍼포먼스가 아닌 (이교도)종교적인 예술 예배의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퍼포먼스를 통해 완성된 회화 작품들인 피가 튄 예복이나 캔버스들은 많은 미술 애호가들의 수중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많은 동물보호 단체가 이 공연이 열리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더 많은 작가의 작품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개인 웹 포트폴리오 사이트나 SNS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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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글 뭐야ㅋ 아이유는 장발이지 무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