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77347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04
이 글은 8년 전 (2017/9/29) 게시물이에요

예술을 위한 도살을 행하는 작가 헤르만 니치 (HERMANN NITSCH) | 인스티즈

유럽의 예술가 Hermann Nitsch는 세계를 대표하는 전위 예술가입니다. 작가는 매우 파격적인 공연을 하기로 유명합니다.
작가의 Orgy Mystery Theatre 퍼포먼스는 도살장과 같이 구성한 환경에서 작가와 관객 모두가 같이 참여할 수 있는
공연입니다. 이 퍼포먼스는 매달린 동물의 시체에서 피를 모아 흰옷과 바닥, 벽 위에 뿌리거나 피로 몸을 흠뻗 적시며
동물 시체 위에 뒹굴면서 내장을 끄집어내는 아비규환의 모습을 선보이는 공연입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느끼는
강렬함의 최고점,  억압되었던 환희와 카타르시스를 해방시키는 것이 퍼포먼스 설립의 목적의 일부라고 설명합니다.
작가는 대중에게 '먹기 위한 고기는 괜찮지만, 의식이나 유흥을 위한 고기는 왜 즐길 수 없는지 상상해 보십시오.'
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1990년대 중반 이후로 살아있는 공연 중 동물을 도축하는 것은 멈추었습니다.
물론, 이 공연을 위해서 준비되는 동물들은 모두 살아있는 상태에서 죽임을 당해 공연장으로 들어옵니다.
또, 이것은 공연일 뿐만이 아니라 예복을 입고 행진하는 것, 동물을 죽이고 피를 마시는 것, 동물과 사람을
십자가에 같이 매달아 놓는 것을 통해 퍼포먼스가 아닌 (이교도)종교적인 예술 예배의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퍼포먼스를 통해 완성된 회화 작품들인 피가 튄 예복이나 캔버스들은 많은 미술 애호가들의 수중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많은 동물보호 단체가 이 공연이 열리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더 많은 작가의 작품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개인 웹 포트폴리오 사이트나 SNS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예술을 위한 도살을 행하는 작가 헤르만 니치 (HERMANN NITSCH) | 인스티즈

예술을 위한 도살을 행하는 작가 헤르만 니치 (HERMANN NITSCH) | 인스티즈

예술을 위한 도살을 행하는 작가 헤르만 니치 (HERMANN NITSCH) | 인스티즈


예술을 위한 도살을 행하는 작가 헤르만 니치 (HERMANN NITSCH) | 인스티즈

예술을 위한 도살을 행하는 작가 헤르만 니치 (HERMANN NITSCH) | 인스티즈

예술을 위한 도살을 행하는 작가 헤르만 니치 (HERMANN NITSCH) | 인스티즈

예술을 위한 도살을 행하는 작가 헤르만 니치 (HERMANN NITSCH) | 인스티즈

예술을 위한 도살을 행하는 작가 헤르만 니치 (HERMANN NITSCH) | 인스티즈

예술을 위한 도살을 행하는 작가 헤르만 니치 (HERMANN NITSCH) | 인스티즈

예술을 위한 도살을 행하는 작가 헤르만 니치 (HERMANN NITSCH) | 인스티즈

예술을 위한 도살을 행하는 작가 헤르만 니치 (HERMANN NITSCH) | 인스티즈

예술을 위한 도살을 행하는 작가 헤르만 니치 (HERMANN NITSCH) | 인스티즈

예술을 위한 도살을 행하는 작가 헤르만 니치 (HERMANN NITSCH) | 인스티즈

예술을 위한 도살을 행하는 작가 헤르만 니치 (HERMANN NITSCH) | 인스티즈

예술을 위한 도살을 행하는 작가 헤르만 니치 (HERMANN NITSCH) | 인스티즈

예술을 위한 도살을 행하는 작가 헤르만 니치 (HERMANN NITSCH) | 인스티즈

예술을 위한 도살을 행하는 작가 헤르만 니치 (HERMANN NITSCH) | 인스티즈

예술을 위한 도살을 행하는 작가 헤르만 니치 (HERMANN NITSCH) | 인스티즈

예술을 위한 도살을 행하는 작가 헤르만 니치 (HERMANN NITSCH)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잘생남 평범녀 커플이 길에 잘 안 보이는 이유
14:04 l 조회 1185
리센느 원이 담그려고 구라치다 걸림2
13:58 l 조회 1320
어제 상견례하고 오늘 싸웠는데 누가 잘못한거 같아?7
13:28 l 조회 3256
애착이파리 박살나서 우울해진 개구리1
13:22 l 조회 2051
뭔가 이상하게 생긴 밥솥4
13:12 l 조회 2161
극도의 압박감속에 시사프로그램에 나간 가수.jpg
13:08 l 조회 1489
오늘 영화보고 나오는데 개불쌍한 가족 봄
13:04 l 조회 1432
내향형은 들어갈 수조차 없다는 태국 마사지샵 근황(feat. 김똘똘)1
12:57 l 조회 1041
의사만 3명이라는 모솔연애2 출연자들 직업14
11:58 l 조회 3733
??? : 이상한 것 좀 그만 봐야겠다6
10:53 l 조회 7137
꼰대희 나와서 확신의 예능캐 인증한 최유정1
1:57 l 조회 430
오늘자 엠카에서 데뷔무대하고 반응좋은 신인.jpg
1:32 l 조회 1194
노래 불러 받은 돈으로 게임 현실한 10세 초딩ㅋㅋㅋㅋ
1:15 l 조회 374
필테 "갈비뼈 닫으세요” 의미271
07.09 23:18 l 조회 89864 l 추천 23
오늘 리센느 프리티걸 엠카무대에 깜짝 게스트 등장..jpg3
07.09 23:16 l 조회 1826
42살 노처녀 지인... 공인노무사 공부 한다는데요.jpg9
07.09 21:13 l 조회 8061
15년전이랑 거의 변한게없는 그룹 근황..jpg
07.09 17:36 l 조회 1646
트로트가수가 자기 노래 부른거 본 원곡자 표정.jpg1
07.09 16:25 l 조회 8238
수업 한 번 받고 오면 2kg가 빠진다는 아이돌...jpg4
07.09 15:51 l 조회 19743 l 추천 1
사라져가는 식당 문화20
07.09 15:48 l 조회 2375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