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77352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52
이 글은 8년 전 (2017/9/29) 게시물이에요

[동아일보]

A 대표는 건강보험료를 꼬박꼬박 내는 ‘성실 납부자’로 보인다. 2015년 1월 서울의 한 업체 대표를 맡아 월 3342만3000원을 벌면서 매달 건보료로 102만2740원을 냈기 때문이다. 형편이 넉넉한데도 건보료를 6개월 이상 체납한 ‘특별관리’ 대상 6만518명과 비교하면 A 대표는 모범 시민이라고 할 만하다. A 대표가 아직 초등학교에도 들어가지 않은 6세 아동이라는 점만 빼면 말이다.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이 28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A 대표처럼 건보료를 내고 있는 15세 미만 직장 가입자가 177명으로 나타났다. 평균 월급은 329만 원, 건보료는 10만729원이었다. 이들 대다수는 사업장 대표였다. A 대표 다음으로 많은 건보료를 낸 사람도 서울의 한 업체 대표로 이름을 올린 10세 어린이(월급 1287만 원)였다. 인천의 한 2세 아동은 월 1242만 원을 벌었다. 상위 10위까지 전부 월급이 1000만 원이 넘었다. 최연소자는 5월 태어난 생후 4개월 영아다. 서울의 한 업체 대표로 이름을 올려 월급 28만 원을 받으며 건보료로 8620원을 냈다.

http://v.media.daum.net/v/20170929030236623?f=m&rcmd=rn

월급 3342만원 여섯살짜리 사장님.. 건보료 적게 내기 위한 부모의 꼼수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현재 한국에서 만든 짤에 제대로 긁혔다는 외국인들ㅋㅋㅋ3
18:06 l 조회 5594 l 추천 1
엥 저 휘핑크림 넣어달라고 안했는데요?....gif
18:02 l 조회 5061
레전드라 불리는 배우 우도환의 철벽방어 인터뷰.txt1
18:01 l 조회 4506 l 추천 3
강풍으로 라면봉지를 발견한 트위터리안1
18:01 l 조회 1873
호불호 은근갈리는 소개팅 거절매너1
18:01 l 조회 2765
[마블] 내가 진짜 좋아하는 아이언맨 2 토니페퍼 삭제씬
18:01 l 조회 160
신기한 투명상자 챌린지.gif
18:01 l 조회 1139
심진화가 故김형은 부모님 챙기는 이유 (+ 오늘 인스타글)4
17:50 l 조회 6153 l 추천 7
데이식스 콘서트를 본 고영배 딸의 소식을 들은 영케이2
17:46 l 조회 736
임짱 귀신같이 사짜같은 안경테만 고름 ㅋㅋㅋㅋ2
17:46 l 조회 5928 l 추천 1
김풍 멜론튀김 해서 먹어본 유튜버7
17:42 l 조회 15267
두쫀쿠 유행을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10
17:29 l 조회 12444 l 추천 1
최다니엘이 좋아하는 여자에게 플러팅 하는 법ㅋㅋ (2초의 기적)
17:00 l 조회 1452
철권8 아빠킹 VS 리와인드 , 아빠킹 레이나
17:00 l 조회 56
넷플 자백의 대가에서 가장 인상적인 캐릭터(스포주의)3
17:00 l 조회 3453
정승환 - I Believe (엽기적인 그녀 OST)
17:00 l 조회 54
매일매일 인류애 상실하는 중인 주민센터 민원대 공무원의 일상
17:00 l 조회 975
???: 누드의 죄..아니 루그의 죄..아니 버즈의 죄
17:00 l 조회 196
대마를 시작하게된 몽글이3
17:00 l 조회 4874
이성민 지석진 의외의 나이차이
16:46 l 조회 463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