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제이 에이브럼스.

뛰어난 연출력을 가진 감독이다
원래는 각본가로 활동했던 인물로, 메가폰을 처음 잡은 영화가 바로 <미션 임파서블3>, 이 영화를 기대 이상으로 성공시킨다

(톰 크루즈가 170인데? 그럼 에이브럼스는 얼마인거야?)
이후 모큐멘트리 방식의 클로버필드, 그리고 스타트렉 시리즈를 맡아서 성공으로 이끌었고, 제일 주목받는 차기 대형감독으로 주목받게 되었다.
그의 덕력은 계속되었고, 스타워즈 에피소드 7을 맡아서 전작 못지 않은 잘 만든 속편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다시 그의 능력을 입증했다.

(아들과 아버지를 보는듯한 익숙함. 괜히 포스트 스필버그가 아니다)
더블제이의 특징 중 하나가 바로 렌즈 플레어 남용과

(괜히 이 짤이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떡밥공장인데, 이 점은 너의 이름은 팬들이 고려하고 보시길 바래요. 이 분은 가짜 설정과 떡밥을 뿌리고 다니십니다.
하여튼, 쌍제이 감독은 앞으로 스타워즈8~9와 미션임파서블6을 개봉시킬 예정이다.

인스티즈앱
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