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 안보는 사람이라도 캡쳐만 봐도 알 듯
총 60분 분량중
20분동안 저런 자극적이고 쓸데없이 폭력적인 씬이 나옴
칼들고 설치고 뺨 때리고 밀치고 패대기치고...
남자한테 데이트폭력, 폭행 등을 입은 시청자들 생각은
하나도 안하는지?
보면서 진짜 진심으로 작가 미친줄 알았음

이미 목에 칼 그어서 피가 나오고 있음



한승연은 극중에서 데이트폭력 피해자로 나옴
그런 애가 또 이런 일을 겪고 정신이 반 쯤 나감

한예리 패대기침
쇼파 아래로 굴러 떨어짐




박은빈 머리 쎄게 때려서 바닥에 부딪힘




한승연 머리채 잡음



머리채 잡은 한승연을 책상에 쎄게 밀쳐서 넘어짐

한예리 머리채 잡음


한승연이 기지를 발휘해 전기충격기로 조짐


한승연 캐릭터 반쯤 정신 나가서 말도 못함

다시 살아남 미친 ㅋㅋㅋ
진짜 쓸모없다고 생각했던 장면 중 하나

한예리(윤진명) 뺨 엄청 쎄게 때려서 그대로 쓰러짐..


112에 신고하러 간 애도 붙잡아서 패대기침








제일 미쳤다고 경악한 장면..


저러고 저 롬은 지 발로 걸어서 집 나감
경찰에 신고도 안함
더 환장
마지막에 이 미치광이를 훈훈하게 마무리시킴
(설명충 : 저 남자는 옆에있는 박은빈 어릴때 친구의 남친임
근데 박은빈 친구가 어릴때 큰 사건을 겪고 인생을 우울하게 살다가 결국 성인이 되고 자살함.
박은빈은 다른 사건을 조사하던중에 저 남자랑 얽히게 됨
저 남자는 효진이(죽은 친구)가 죽은게 하우스메이트들중 한명 때문이다 라고 생각하고 와서 저렇게 폭력을 휘두름...
박은빈은 그 와중에 친구가 자살하게 된게 결국 자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찾아가서
효진이(죽은 친구 이름)는...무슨 음식 좋아했어요..?
- 몰라 국수 좋아하더라 좋은걸 먹어봤어야지
효진이.. 예뻤어요..?
- 맨날 우중충해서 뭐가 예뻐~
이하는 장면 )

보면서 제일 화가 났던건
언제까지 한국여자들은 이렇게 드라마속에서도
수동적이고 나약한 존재로 나와야 하는지,
극의 재미만을 위해서 무겁고 심각한 소재를 20분이나
쓸모없이 넣은거 같았음
저 장면만 놓고 봐도 굉장히 자극적이고
경찰에 신고 하지 않고, 마지막에 저딴 마무리로 넘어간건
폭력에 당위성을 부여한다고 보여짐
어떤 이유를 떠나서 저런 장면들은
중징계 감이라고 생각해
+ 이미 많이들 분노하고 있고
시청자 게시판에도 많이 글 올라옴
http://mtv.jtbc.joins.com/board/pr10010488/pm10043674
우리도 목소리 내자
언제까지 저런 미친 장면들이 드라마속에 나와야 하고
언제까지 남자가 힘으로 여자 때리고 압박하고 겁박하는 장면이 소모되어야하는지
진짜 지금이 2017년 맞는지 웃긴다


+영상 추가
진심 캡쳐가 영상의 반도 못따라옴
저런 내용 저런 분위기 저런 공포감 조성하는 비지엠
저게 20분 내내 방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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