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로 올려주신 대빵에게 감사드리며 응원주신 많은 여시들께 감사합니다 ㅠㅠ★
★★★ 대빵 이 달아준 말머리가 내용 수정하면서 사라졌어요 ㅜㅜ
혼자가 아니라고 말해줘서 완전 감동... 대빵 보고있는거죠...★★★
안녕하세요 여시들.
방탈한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기사난 뉴스 링크 달아드립니다.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연합뉴스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9566472
SBS 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5&aid=0000571042
SBS 클로징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5&aid=0000571054
한국일보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69&aid=0000237682
헤럴드경제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6&aid=0001294500
여러가지 링크가 있긴 한데 연합뉴스와 SBS뉴스가 가장 자세합니다.
공론화 되기를 바랍니다. 제발 도움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대측에서 제가 횡령을 해서 교감과 사이가 안좋고, 작정하고 녹음해서 의도적으로 이 일을 터뜨렸다고 음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로빈훗놀이'였다면서 이야기하고 다니나봐요.
현장에 있던 2명의 사람도 위증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적극적으로 본인이 봤는데, 이 일은 이번 버스 사건처럼 거짓말로 날조된 거라고 떠들고 다닌다네요. 너무 억울하네요..... ★★★
★★★ 인권위 진정과 교육청 민원을 넣은 상태이나 둘다 굉장히 미온적인 상태입니다.
인권위는 진정 넣은지가 두달이 지났는데 조사 시작도 안했고,
교육청은 오히려 저한테 전화해서 선생님 한분에게만 실수로 한번 그런거 아니냐는 말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교감뿐만아니라 현장에 있던 2명포함, 교육청 등 모두 어쩜 그렇게 가해자 편에 서서 덮으려고 난리를 치는 걸까요.★★★
★★★후속기사 연합뉴스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09569749
2005년에도 폭행사건 전적이 있다고....................
★★★후속기사 연합뉴스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09570296
★★★★★★★★★★★★★★★★★★
재혼가정 운운한 것도 기사에 떴네요.
★★★다음 : http://v.media.daum.net/v/20170926082004986
★★★네이버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5&aid=0000571837
0925) 현재 교육청에서 감사에 착수했다고 하는데 학교에 감사관이나 그런 사람들이 온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초등교육과 높으신 분이 오셔서 교장선생님만 만나고 가셨어요
(교감선생님까지 만나셨는지는 확실치 않네요. 아마 만났겠죠)
저는 누가 학교에 왔다는 것도 몰랐구요.
저는 어제 경위서를 써서 제출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는 교무, 교감, 교장이 한 편이 되어서 저에대해 대응팀? 처럼 하네요.
별것 아닌 걸로 일 크게 만든 사람, 녹음을 악의적으로 한 사람, 원래 정신이 이상한 사람 등..
학교 선생님들 모두 탄원서 써달라고 하면 어떡하나 걱정이 너무 된다고 하시네요.
추가 상황이 더 있는 것 같은데 파악되면 올리겠습니다.
현재 상황으로는 묻으려는게 너무나 명백하고 1회성에 그친 해프닝으로 주의경고로 끝날 가능성이 유력하네요...
오히려 제가 의도적으로 판을 깔아서 함정에 걸리게 덮어씌운 미이 되었습니다..
어이가...
+)) 현재 상대측에서 관리자들끼리 뭉쳐 니편,내편 사상검증까지 한다고 하네요..
또한, 대법원까지 가겠다고 공언하거나 악의적 녹취에 조점 및 명예훼손이라고 고소준비중이랍니다..
일단 기사 말고 내용들은 충분히 보셨을테니 지우겠습니다.
정말 통탄할 노릇입니다.
0926++))) 현재 중앙일보에 제가 돈문제가 있었던 교사라고 사실 확인도 안한 채 기사가 올라왔네요.
역시나 예상 가능했지만 화가나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기사에 비전공자는 3만원을 받게 되어있다고 되어있는데, 제 전공은 음악교육입니다.
또한, 이 부분은 규정에 따라 지급해야했음에도, 비전공자 3만원이라는 규정은 없습니다.
관련 규정을 보면 예술실기지도는 5만원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이 부분을 교감이 확인도 안하고 자기 좋은대로 위와 같이 해석하여 저에게 작년에 환수를 시킨 부분인데, 어이가 없네요.
기자가 기사를 낼 때에도 저에게 확인도 안하고 기사를 내내요.
또한 제가 돈문제로 감정이 상해서 이 일을 만들었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어이가 없습니다.
그 돈, 50만원입니다.
50만원때문에 앙심품는 미으로 몰아가네요.
이게 마녀사냥이지 뭐죠?
감사 착수했다고 해놓고 피해 당사자는 안만나고 가는게 감사입니까?
교육청으로도 안되면 교육부, 국회 교문위원들한테도 이야기해야하나 고민이 되네요.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아래는 규정인데 이거 외부에 공개하면 안되는 자료일까요? 아니면 지우겠습니다.
억울해서 규정까지 보여드려요.
□ 강사수당 편성기준
(단위 : 천원)
구분
지급대상
단가
특별강
사
1
해당분야의 권위자로 기관장이 인정하는 자
(교육운영상 기관장이 특별히 인정하는 경우, 시간당 50만원 이내에서 지급 가능)
1시간 300
초과시간당 200
2
전·현직 장·차관, 전·현직 국회의원, 전·현직 대학 총장(급), 전·현직 교육감, 대기업 총수(회장), 국영 기업체장, 정부출연 연구기관장, 인간문화재, 유명 예술인, 교육운영상 기관장이 특별히 인정하는 강사
1시간 200
초과시간당 150
일
반강
사
1
대학 전임강사 이상
대(중소)기업·국영기업·공사의 임원(이사급 이상), 판·검사, 변호사, 변리사, 의사, 공인회계사, 기술사 등 자격(면허)증 소지자, 정부 출연 연구기관 연구원
문화·예술 등 특별분야의 전문강사
4급과장(담당관)직위 이상의 공무원, 과장(담당관)이상 직위의 장학관(교육연구관), 유·초·중등학교장
박사학위를 소지한 4·5급 공무원 및 장학관(교육연구관), 해당분야 전문가로 특별 및 일반 2-3급, 보조강사, 다수인강사 이외의 강사, 교육운영상 기관장이 인정하는 위 지급대상자에 준하는 민간인 외래강사
1시간 160
초과시간당 90
2
대학 시간강사, 대(중소)기업·국영기업·공사의 직원으로 1급에 해당하지 않는 자, 4·5급 공무원, 장학관(교육연구관), 교감, 장학사(교육연구사), 박사학위를 소지한 6급 이하 공무원 및 교육공무원, 외국인(원어민)강사, 교육운영상 기관장이 인정하는 위 지급대상자에 준하는 민간인 외래강사
1시간 90
초과시간당 60
3
6급 이하 공무원 및 교육공무원(제1, 2등급에 해당하지 않는 자), 교육운영상 기관장이 인정하는 위 지급대상자에 준하는 민간인 외래강사
1시간 70
초과시간당 40
외국어·체육·전산강사 등 강사
시간당 50
보조
강사
각종 실기실습 보조자(전산보조 제외)
시간당 40
전산 실기실습 보조자
시간당 30
다수인
(그룹)강사
현대·전통 음악 및 무용, 연극 등 예술활동으로 다수인이 공동 참여하는 교육
4인, 2시간미만 500
초과시간·
사람당 각 50
기타
분임지도 : 분임지도 및 분임평가 수당
시간당30,
초과20
원어민(영어)보조교사 : 각종 실기실습보조자에 준함
시간당 40
원격연수응답(튜터) : 재사용컨텐츠 교과내용에 대한 질의응답수당
시간당 30
※ 교통비는 실비의 범위 안에서 별도 지급 가능
※ 교육강사 수당은 인천광역시 교육비특별회계 예산편성 기본지침에서 정한 단가의 범위 내에서 집행하되,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제2조(정의)에 해당하는 공직자등은 총 수령액(원고료 등 포함)이 동법 시행령 제25조 [별표2]에서 정한 시간당 상한액*의 100분의 1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초과할 수 없음
☞ 시간당 상한액은 관련 법령 참고자료의 ‘외부강의 등 시간당 사례금 상한액’ 참조(p52)
0927+++)))
현재 교육청에서 감사 진행중입니다. (수요일부터)
감사를 통해서만 징계가 가능하니, 할수 있는 한 최대한 협조중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 과정에서 윗사람들에 대한, 교육청에 대한 신뢰가 너무나 바닥입니다.
일차적으로는 인천시 교육청이 여지껏 해온 행태들을 봤기 때문에 신뢰가 없습니다.
그리고 현재로서는 감사관들의 태도와 발언들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를 범죄 가해자처럼 대하면서 조사하는 태도 (녹취를 조작한거 아니냐는 등)
질의응답을 하면 다 적어야 함에도, 본인들이 판단하여 검열을 하는 것
(제가 진술한 내용에 대해 못들은걸로 하겠다고 한다거나)
사전조사조차 제대로 안하고 저에게 교감, 교장의 평판을 물어보는 등..
마지막으로 교장선생님께서 "감사관이 나에게 숙제를 줬다."고 하는 발언.
저를 불러서 이 사안에 대해 어떻게 하면 무마될 수 있을까, 어떤걸 원하냐 물어보겠다고 합니다.
위 내용을 밝혀도 되나 모르겠지만..
저는 이게 이렇게까지 질질 끌고, 그럴 일인가 싶네요.
당시 목격자 2명도 본인 살겠다고 녹취 나오기 전까지는 그런일 없다고 그러더니
녹취 나오고는 본인들은 업무겠거니 해서 몰랐다,
그리고는 뒤에서는 제가 정신이상자라는 소리를 하지 않나, 내가 기억하기로는 사건이 그런게 아니다. 호박씨를 까고..
여러가지 상황에서도, 결론은 감사를 받아야하고 합당한 결과가 나올 수 있게 적극 협조해야겠죠.
여시들에게 잊지말아달라, 끝까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하고 싶어요...
여차하면 묻으려고 안간힘들이네요..
댓글 달아주신 1000여명의 여시들, 그리고 이 글 읽어주시고 관심가져주신 모든 여시들!
추석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래는 전교조 성명 관련 보도입니다.
http://www.b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7549
+) 오늘도 감사관이 왔는데...
감사관이 말하길, 교감의 괴롭힘 중 교감의 권한 안에서 괴롭힌 것은.. 위법한 것이 아니라서 처벌할 수가 없다고 하네요.
사회 생활을 운운하면서 모든 집단이 좋아하면 챙겨주고 미우면 안챙겨줄 수 밖에 없지 않느냐,
미워서 그런 것을 어쩌겠느냐, 이해를 좀 해라.
이러더라구요.
미운건 알겠는데 그걸 티내서 앞길 막은건 문제 아닌가요?
또한, 학교 선생님들 내부적으로도 여론이 안좋고 안좋은 일들은 하셨는데
위법성까지 따질 수 없는 일들이라며 중징계를 주고싶어도 못줄 수 있다 이러더라구요.
도대체 교감 감사를 나온건지, 제 감사를 나온건지...
감사관이 저를 불러 혼내더라구요.
제가 엊그제 감사관에게 나를 도와주는 윗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감사관님들에게 굉장히 방어적인 자세를 취할 수 밖에 없다. 이해해달라. 완벽하게 교육청을 믿는게 어렵다. 이랬다고.
15분 동안이나 저에게 질책하면서 결국에는 제가 미안하다 했습니다.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네요.
그 사람들이 나이만 많았지, 저를 꾸짖고 혼내고, 제 말을 안들으려 온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본인들은 중립적이어야해서 제 말을 다 믿는건 아니다 이러는데
피해자 말도 의심스럽게 본다고 그러고, 태도가 그러는데 뭘 믿고 이야기를 하나요.
교장선생님한테는 원만하게 해결보라고 그러지를 않나..
선생님들한테는 설문조사랍시고 10분주고 7개 질문을 육하원칙에 따라서 주관식으로 쓰라고 하고..
정말 너무나 불합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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