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의 목소리가 들려'
황달중
황달중은 아내를 죽인 혐의로 26년 동안이나 복역을 하게 되는데
사건이 있었던 당시에 황달중은 술을 너무 많이 마셔 아무런 기억도 없는 상태였고
아직도 자기가 아내를 죽였는지, 안죽였는지에 대해 알지도 못함
게다가 뇌종양이라는 시한부 판정까지 받아 수감 생활을 끝내고 석방됐는데
병원에서 자신이 죽였다는 아내와 26년 만에 재회함
심지어 아내의 왼손은 없는 상태였고 알고 보니
아내가 황달중을 감옥에 넣기 위해 자작극을 벌였던 것...
빚에 시달리느니 차라리 감옥 생활이 나았을 거라는
말도 안되는 아내의 변명에 결국 이성을 잃고
아내를 깨진 유리 조각으로 찔러 황달중은 다시 살인미수 혐의를 받음
26년 전 법정에서 아내는 이미 사망한 것으로 정의하고 판결을 내렸는데
그 사망한 사람을 유리 조각으로 찔렀으니 황달중은 산 사람이 아닌 귀신을 찔렀다고 주장함
하지만 엄연히 산 사람을 찌른 것이기 때문에 살인미수 혐의로 다시 재판을 받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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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