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은 최근 모국의 친구들과 함께 출연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호평받는 데 대해 놀라워했다.
"친구들과 방송이 끝난 후에도 계속 온라인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특히 시청자들께서 좋아해 주셨던 마리오는 방송에 대한 반응이 궁금한지 계속 '어때? 어때?' 하고 물어봐요. (웃음) 마리오는 한국 팬이 보내준 편지도 받았대요. 주소를 어떻게 알았을까요. 정말 '대박'이에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9/27/0200000000AKR20170927112000005.HTML?input=1195m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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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래서 여돌들 방송나와서 대식가인척하는게 너무 유해한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