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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105
이 글은 8년 전 (2017/10/01) 게시물이에요

이명박 중국집 사건 모르는 분들 많네요? | 인스티즈



간추린 내용


1994년 이명박 전 대통령 소유의 서초동 건물에서 희래등 이라는 중국집을 운영하던 이아무개씨.

서초동에는 고급 중국집이 드물어 장사가 잘됐다.

2000년 6월 이씨는 건물주인 이 전 대통령을 찾아가 규모를 늘려 장사를 하고 싶다고

자신의 돈 6억을 들여 1층건물을 2층으로 증축하겠다고 했다. 그에 따른 세금도 자신이

부담하겠다고 했다.

자신은 돈 한푼 안들이고 1층짜리 건물이 2층으로 되니 이 전대통령은 흔쾌히 허락했다.

그리고 증축 비용을 회수할 수 있도록 10년동안 재계약을 해주겠다고 약속했다..


장기 임대계약을 해달라는 요청에 이 전 대통령은 재산 관리 원칙상 불가능하니 대신

법률상으로 보장된 2년 계약의 연장을 통해 상식적으로 장기 임대가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문제는 2년후 일어났다. 2002년 건물관리인이던 이 전 대통령의 처남 김재정씨가

계약 기간이 만료됐다며 건물에서 나가라고 통보 한것.

이씨는 반박했고 못나가겠다고 버텨지만

건물주는 식당에 쇠사슬을 채우고 영업을 막았다.. 법원에선 가처분 결정이 떨어지고

거기에다 빚 독촉까지 거세지자 이씨는 버틸수 없었다.


그때 김재정씨가 1억3천3백만원을 줄테니 건물을 명도하라고 제안했다.

이씨는 합의서를 써주고 나올수 밖에 없었다.


얼마후 희래등이 있던 자리에는 강희제라는 중국집이 들어섰다.

사장은 김재정씨 였다.

일부주방 용품과 집기들은 그래로 였다. 주방장을 비롯한 종업원들도 절반이상이 그대로 였다.


잘키워온 중국집이 공중분해되자 이씨와 이씨의 가정도 무너졌다


이씨는 신용불량자가 되고 이씨의 아내는 화병에 시다릴다 쉰도 안된 나이에 저세상으로 갔다.

이상


확실히 이명박은 다른건 몰라도 돈에 대해선 피도눈물도 없고 한치의 물러섬도 없는 인간입니다.
반드시 처벌받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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