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77801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6
이 글은 8년 전 (2017/10/01) 게시물이에요


대한민국 역사상 역.대.급 친중정부 朴 | 인스티즈




대한민국 역사상 역.대.급 친중정부 朴 | 인스티즈

대한민국 역사상 역.대.급 친중정부 朴 | 인스티즈






대한민국 역사상 역.대.급 친중정부 朴 | 인스티즈



중국한테 그렇게 "동반자"동반자동반자 외치다가

대한민국 대통령 최초로.
무려 중국 천안문까지. 올라가서 한중러 공조체제 다짐.ㅎ

대한민국 역사상 역.대.급 친중정부 朴 | 인스티즈




대한민국 역사상 역.대.급 친중정부 朴 | 인스티즈




대한민국 역사상 역.대.급 친중정부 朴 | 인스티즈




대한민국 역사상 역.대.급 친중정부 朴 | 인스티즈






14년. 15년부터 본격적으로
언론에서 미친듯이 "유커" 주입

대한민국 역사상 역.대.급 친중정부 朴 | 인스티즈

대한민국 역사상 역.대.급 친중정부 朴 | 인스티즈




대한민국 역사상 역.대.급 친중정부 朴 | 인스티즈







불법조업 중어선40척, 출동한 해경단속정까지 들이받아 침몰시키고. 쇠파이프,식칼들고 난리친사건


정부는 제대로 보고받고도.
공개하지말라 명령하고.
대응도 제대로 안함.

대한민국 역사상 역.대.급 친중정부 朴 | 인스티즈



언론에서 먼저터트리니까
발생후 4일이나지나서야
겨우 중국대사한테 몇마디하고

중국대답은 "한국의 이성적처리를 바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슷한시기에 베트남. 인도네시아. 아르헨티나는 불법조업 중국어선 90여척 침몰시키고,폭파시키고 F16 5대배치하는등 엄청난 강경대응했음.

역대급 무대처. 무대응. 무요구 정권...

자칭 보수정권들은
친중이던 친미던
'친(親)'= "아무 소리도 내면 안되는 노예" 정도로 생각하는듯..

대한민국 역사상 역.대.급 친중정부 朴 | 인스티즈


대한민국 역사상 역.대.급 친중정부 朴 | 인스티즈






이것들은 진짜진짜 일부고 취임후부터
사드배치 "7일전"까지
미친듯이 친중•친러 정책펴논..


대한민국 역사상 역대급 친중정책편 朴정권..
근데 일베지령탑에선 이번정권에 열심히
「친중」프레임 씌우는중...
그래서 그렇게 난리치는
문정부가 친중정책 한거 도대체 뭐있..??
하나라도 말좀해봐ㅜㅜ


이모든게 유래없는 친중•친러 정책 펴다가
무려 "일주일"만에 세계무대에서 정책방향 180도
돌려버린 503정권이 싼 똥덕분에 일어난일..^^







진짜 프레임 작업치는일베충들한텐
역프레임제대로 씌워서 팩트로 줘패줘야한다는걸 다시한번 느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오늘자 사나 인스타그램.jpg
23:43 l 조회 1
한류 벤치마킹한 日 '쿨 재팬', 적자 누적에 폐지 검토
23:43 l 조회 1
김도훈 인스타 with 고윤정
23:43 l 조회 1
여행간 현빈, 손예진 부부 피지컬 투샷
23:42 l 조회 1
아이오아이 멤버들을 삼켜버린 최유정...gif
23:38 l 조회 246
 단골 될 뻔한 손님 걷어차는 사장님.jpg1
23:37 l 조회 398
6월 이후, 성별 연령별 순매수 상위 TOP 5 종목
23:37 l 조회 200
중세시대 폐급 병사.....jpg2
23:35 l 조회 427
하림이 인수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근황
23:28 l 조회 1885 l 추천 1
최저임금 본게임 열렸다… '1만2000원' vs '인하'
23:26 l 조회 763
아직도 '이거' 때문에 거른다는 사람이 많은 드라마
23:22 l 조회 1980
난이래서 여돌들 방송나와서 대식가인척하는게 너무 유해한거같아13
23:10 l 조회 8385
청순 청춘 뭐 그런 거 진짜 잘 하는 신인 남돌.jpg
23:07 l 조회 637
거상 망겜 아님?
23:07 l 조회 114
개명 생각 해 본 적 있다 VS 없다
23:07 l 조회 115
남편 욕 하면서도 계속 사는 이유
23:05 l 조회 1735
공유 루이비통 화보 공개, 48살 맞아?!12
22:49 l 조회 8105
프랑스어가 왜인지 물흐르는 느낌에 고상한 느낌이 드는 이유....1
22:48 l 조회 1714
사망한 환자가 새벽 2시에 집에 찾아왔다3
22:44 l 조회 8005 l 추천 1
"소고기 사준 아빠 앞에서 폰만 본 친구들, 손절할까요?"8
22:44 l 조회 266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