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블랙 마요네즈
 2위 사마즈
 3위 오도리
 4위 타카앤토시
 5위 바나나맨
 6위 츄토리얼
 7위 다운타운
 8위 한냐
 9위 NON STYLE
 10위 폭소문제
오리콘 스타일에서는 아직 가본 적이 없는 「이번 여름, 가 보고 싶은 오와라이 라이브」에 대해 앙케이트를 실시했는데 "대머리와 투덜투덜"이라고 하는 서로의 비주얼적 약점을 네가티브로 공격하면서, 훌륭히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오와라이 콤비 【블랙 마요네즈(ブラックマヨネーズ)】가 1위로 선택되었다. 2005년의 『M-1 그랑프리』에서 우승해, 두각을 나타내 온 두 사람. 금년에 들어와 츳코미와 코스기 류이치(小杉竜一)의 개그 "히하!"는 「레코쵸크」의 착신 보이스 부문에서 6개월 연속 톱에 빛났으며, 보케 요시다 타카시(吉田敬)가 프리 토크에서 사용하는 "어떨까 하고 있는!"도 대 히트. 확실히 지금 가장 뜨거운 두 사람의 라이브가 큰 지지를 받았다.
TV에서가 아닌, 실제로 「두 사람의 교섭을 생으로 보고 싶다」(도쿄도/28세/여성)라는 의견들이 오른 "브라마요"라는 애칭으로 알려진 블랙 마요네즈. 현재는 아카시야 산마의 『혼마뎃카!?TV』(후지TV계)부터 시작해 『세계 웃기는 저널』(TBS계) 등 다수의 레귤러 프로그램들을 가지고 있는 것도, 네타를 보여줄 기회가 적지 않아졌다. 단독 라이브는 5년 이상 무소식답게, 철저히 네가티브 사고인 요시다의 보케를 풍부한 버캐브러리로 즉각 돌진하는 코스기와의 교섭이나, 생으로 "히하!"를 듣고 싶다고 열망하는 팬들의 의견에도 납득이 가는 부분이다.
2위에는 퀴즈 프로그램 『Q사마!!』부터 토크 프로그램 『사마즈×사마즈』(모두 TV아사히계) 등 골든 타임부터 심야 방송 범위까지 연일 TV에서 보이지 않는 날이 없는, 오와라이 콤비 【사마즈(さまぁ~ず)】가 등장. 오오타케 카즈키(大竹一樹)와 미무라 마사카즈(三村マサカズ)의 「쭉 두 사람의 토크를 생으로 보고 싶다」(카나가와현/21세/여성)라고 계산된 "토크"에 표가 모였다. 그 한편 「단독 라이브 DVD가, 눈물이 나올 정도로 재미있었다. 다음은 생으로 직접 보고 싶다」(시즈오카현/26세/여성)라고 때로는 부조리를 전면에 밝힌 슈르한 라이브는, 아직도 열광적인 팬들이 다수 존재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리고, 3위는 오와라이 콤비 【오도리(オードリー)】. 2008년에 『M-1』에서 일약 그 이름을 알리며 다음 해에는 『와랏떼 이이토모!』를 시작으로 차례차례로 레귤러 프로그램들을 늘려가며, 지금 인기 연예인으로서의 지위를 확립한 두 사람. 「오래간만에 두 사람의 만담을 보고 싶다」(카나가와현/26세/여성)라는 그들의 존재를 세상에 알리게 한 "엇갈리는 만담"에 대한 기대치는 여전히 높다. 또 「와카바야시(마사야스)씨의 화술에 이성을 잃었다」(도쿄도/24세/남성), 「카스가(토시아키)씨의 "투스!"를 생으로 직접 들어 보고 싶다」(아이치현/23세/여성) 등, 각각의 매력을 "생으로 보고 싶다!"라고 남녀를 불문하고 러브 콜이 닿고있다.
상위 3팀 이외에도, 스피디한 만담을 자랑으로 여기는 【타카앤토시(タカアンドトシ)】가 4위에, 5위에는 치밀한 구성으로 일상과 비일상을 교차시키는 꽁트사 【바나나맨(バナナマン)】도 랭크 인. 연일 다수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들이 방송되고 있지만, 순수한 꽁트나 만담만을 TV에서 볼수 있는 기회는 감소중인 경향에 있다. 그만큼, 티켓을 구입해서 실제로 극장으로 발길을 옮겨, 거기서만 느낄 수 있는 공기에 싸인채로 "마음껏 웃고 싶다"라고 바라는 팬들의 의견은 갈수록 더 높아지고있다.
 ● 조사 개요 조사 시기:2010년 7월 7일~7월 9일 조사 대상:합계 1,000명(자사 앙케이트 패널 [오리콘 모니터 리서치] 회원 남녀 500명, 잡지 『오리★스타』독자 남녀 500명) 조사 지역:전국 조사 방법:인터넷 조사
※ 정보 이동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멀티레모니아 ( http://multi-lemonia.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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