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 김광석의 죽음은 안타깝다
2.이상호 기자는 동생처럼 아끼는 사람이다
그러나 그가 나에게 김광석 관련하여 여러번 도움을 요청했을 때 거절했다. 왜냐면 이 건은 사적인 문제이고, 공적인 차원에서 참견할 건이 아니라 판단했기 때문이다
3.그러나 이상호의 영화는 이 사건을 공적인 장으로 끌어내렸으므로, 언급할 필요성을 느낀다
4. 김광석은 자살했으며 그가 타살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는 없다
5. 딸의 죽음은 병사이며, 여기에 큰 이의를 제기할 근거는 없다
6. 딸 사망 은폐, 소송사기 등은 각자 주장을 들어본 후 법정에서 시비가 갈릴 것이다
7.서해순의 행동은 이상하지만 사람의 부도덕성과 피의자로의 의심은 별개다
8.차분하게 김광석의 음악을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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