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누퍼가 길거리 버스킹 도중 근처에서 장사하는 한 할머니에게 봉변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31일 스누퍼 소속사 위드메이 관계자는 “지난 17일 명동에 홍보하러 버스킹을 갔다가 봉변을 당했다. 옆에서 장사하시던 할머니가 사람이 몰리니까 장사에 방해된다고 벌인 일이었다. 멤버 태웅이가 (할머니께) ‘죄송하다’고 한 뒤 행사를 잘 마무리 잘했다”고 밝혔다.
http://mnews.joins.com/article/21805776
| 이 글은 8년 전 (2017/10/03) 게시물이에요 |
|
|